김태원, 건강 악화로 입원만 4번 “父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김태원클라쓰) 작성일 04-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VuEC6b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515d4acaf8ff4705ab099af74fe5c086fb94fbc3673b381bb826b53a50b11" dmcf-pid="zQf7DhPK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8956vzdg.jpg" data-org-width="650" dmcf-mid="pk2UkI8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8956vz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ca77d61a4ad7b0e3778116876f3ae0cb72323e08e790e0010854d9558edce" dmcf-pid="qx4zwlQ9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9154xvvt.jpg" data-org-width="650" dmcf-mid="U3XlPit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9154xv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977d0d7cdc5ec1eded4fcd6978f4050691186ddedfc0360cf9da727f31129" dmcf-pid="BM8qrSx2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9315opik.jpg" data-org-width="650" dmcf-mid="u0lDb6yO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223639315op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태원클라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5YI4eZv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9e6abe293275e4f1e178034820d5181cef513a7966030396b24f8db64dd9c66" dmcf-pid="K1GC8d5TWv" dmcf-ptype="general">김태원이 4번이나 병원에 입원했던 건강 상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b38377a8f68c1409756425b8efcc95f0fa56b43682221e444828c922f711111" dmcf-pid="9tHh6J1yCS"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4일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990af1d378d2b4b8d9e93cb4954e653130ada8a2acd5420a7528fde4bd1726d" dmcf-pid="2FXlPitWCl" dmcf-ptype="general">“1년 6개월 동안 ‘김태원클라쓰’가 잠시 쉬었는데 김태원이라는 사람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김태원은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4번이나 입원했다. 14집에 대한 죄책감. 이런 것들. 증명하고 싶었다. 그걸 들려드리고 싶고”라며 정규 14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34d31e98a8da34f738f629667a25c1471d3a98bfbef981cae4def85a4512ca9" dmcf-pid="V3ZSQnFYTh"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삶에서 어떤 좋았던 것들보다는 마음 아프거나 그랬던 것들을 더 마음에 새기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작년 가을)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그렇고.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그것을 제가 살아가면서 또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그런 아버지를 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1fa617177a9f8f34c77ee73ae4e3132730985e1d79bcc0473464afb83f3c60" dmcf-pid="f05vxL3GvC"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딸의 근황도 전했다. 김태원은 “제 딸은 미국에서 잘 살고 있다. 한국에서는 기를 못 펴더니 미국에서는 ‘저 사람이 내 딸인가?’ 할 정도로 굉장히 밝게 지난대”라며 “사위는 그 나이에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표정과 눈빛과 말을 갖고 있는 친구다. 나이에 맞지 않게 굉장히 성숙한 소울을 갖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eca4f36838ad7cb8e485f38291199b662376651d3005a64026326a1fa59f2f" dmcf-pid="4p1TMo0HvI" dmcf-ptype="general">이어 “그거 하나면 되지 뭐. 돈 많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 딸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복을 받아서 그런지 우리하고 잘 맞는 사위를 얻은 것 같다. 싸우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또 인생을 사는 거다. 좋고 나쁜 일이 늘 같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154185787075446e9f490794b5e0c3d33bb35f283b649d27a4d6042ee66a491" dmcf-pid="8UtyRgpXlO" dmcf-ptype="general">김태원의 건강 상태는 지난 1월 부활 멤버 박완규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했던 박완규는 “기사화는 안 됐는데 이번에 좀 위험했다. 태원이 형이 올해(2025년) 두 번 쓰러졌다. 신해철 형님 11주기 추모 공연 전날 쓰러져서 간신히 응급실로 모셔서 잘 됐다. 다음날 무대 인사까지는 했다. 그로부터 한 달 반 후에 형님이 또 쓰러지셨다”라며 “여러 가지로 안 좋다. 본인이 ‘그 강은 안 건너고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6uFWeaUZy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sELFqmj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혈남’ 정이찬, 달라졌다…‘오열’ 주세빈 눈물 닦아주며 위로 (닥터신) 04-25 다음 전국체전 앞둔 제주도장애인체전…“경기장 ·안전 점검해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