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만 200만 관중 돌파 작성일 04-25 33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25/0000108133_001_20260425214509708.jpg" alt="" /><em class="img_desc">▲후끈 달아오른 프로야구 열기[연합뉴스]</em></span></figure>2026 프로야구가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KBO는 25일 전국 5개 구장에 9만 9,905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정규시즌 117경기 만의 200만 관중 돌파입니다.<br><br>지난 시즌 118경기를 넘어 역대 최소경기 200만 관중 달성입니다.<br><br>이날 잠실구장에는 2만 3,750명,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2만 500명, 고척스카이돔에 1만 6,000명,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1만 7,000명이 스탠드를 메우며 4개 구장이 매진됐습니다.<br><br>모두 2만 3,000석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도 매진에 가까운 2만 2,655명의 관중이 찾았습니다.<br><br>올 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 7,90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 6,596명보다 7.9% 증가했습니다.<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25/0000108133_002_20260425214509799.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야구 열기[연합뉴스]</em></span></figure><br>구단별로는 홈에서 가장 많은 14경기를 치른 LG 트윈스가 관중 33만 1,872명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br><br>삼성 라이온즈가 30만 6,709명으로 뒤를 이었고 한화 이글스 22만 1,000명, 두산 베어스 21만 9,896명, 롯데 자이언츠 20만 392명으로 3∼5위에 올랐습니다.<br><br>키움 히어로즈 관중은 14만 2,981명으로 9위이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나 늘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br><br>평균 관중 역시 LG가 2만 3,705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 2만 3,593명, 두산 2만 1,990명, 롯데 2만 39명 등 순입니다.<br><br>올 들어 프로야구는 모두 117경기의 56%인 65경기가 매진됐습니다.<br><br>한화는 홈에서 열린 13경기 전부 매진되며 좌석 점유율 100%를 기록했습니다.<br><br>LG는 14경기 중 13차례, 두산 8번, 삼성은 7번 매진됐습니다.<br><br>지난해보다 관중이 늘어난 올 프로야구는 3년 연속 1천만 명 돌파가 유력해졌습니다.<br><br>#프로야구 #KIA타이거즈 #관중 관련자료 이전 '사랑처방' 윤서아, 소이현 친딸 박리원 정체 알았다 '충격' 04-25 다음 "일본 18위, 한국은?"… 美 매체가 전망한 홍명보호 파워랭킹 '깜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