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꽃"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 장원영 미모에 '입틀막' 경악 작성일 04-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yxSGiP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3354101ff195d83f0a2233d6cc0e05ac9fb0dbe0a7965207951066cac5a36" dmcf-pid="ZQWMvHnQ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공식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호흡을 맞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장원영의 특별한 대담이 베일을 벗었다. /유튜브 '보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211508935vshe.png" data-org-width="640" dmcf-mid="GP0HMnFY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211508935vs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공식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호흡을 맞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장원영의 특별한 대담이 베일을 벗었다. /유튜브 '보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a5e332cd39f13207f626793197357a247ca3d4638d68146a24f8d0c34a8ed7" dmcf-pid="5xYRTXLxE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K-팝의 아이콘' 장원영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매료됐다.</p> <p contents-hash="98c43ad43c8b74d56e989a86aff65c39e361365644d0432abb58342b48e7f4d1" dmcf-pid="1MGeyZoMrf"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공식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호흡을 맞춘 두 대배우와 장원영의 특별한 대담이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79b2b5a4070cf8a59c061157e442139df6db609e7734af6eb97cf0739e1e6495" dmcf-pid="t4S6Cye4OV" dmcf-ptype="general">이날 장원영은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세련된 매너로 인터뷰어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두 배우는 장원영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b02d198e5bb7f1fc3714d71518537bf79b61ab93b2813ad46d9be609006cf43" dmcf-pid="F8vPhWd8D2" dmcf-ptype="general">장원영의 화보를 확인한 앤 해서웨이는 “세상에,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터뜨렸고, 메릴 스트립 역시 “한 송이 꽃 같다”고 평하며 그녀를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41ee10e5e856182bd0e3ccc00f71d48b0494106d62b77ac6adcf6f72e83f236" dmcf-pid="36TQlYJ6D9" dmcf-ptype="general">첫 만남부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원영이 능숙한 영어로 환대하자 앤 해서웨이는 “만나서 반가워요, 의상이 너무 귀여워요”라고 화답했다. 또한 장원영의 스타일을 두고 “오늘 그쪽이 꼭 ‘앤디 삭스’ 같다”며 영화 속 캐릭터를 언급해 친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20534d50994d49161fdb51e81aae0856e4fea5658c377131a0d9533889326" dmcf-pid="0PyxSGiP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K-팝의 아이콘' 장원영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매료됐다./유튜브 '보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211510256dptl.jpg" data-org-width="640" dmcf-mid="H4HdW5gR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211510256dp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K-팝의 아이콘' 장원영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매료됐다./유튜브 '보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1bd76ee93435c61af3370a444932954b8f9b50035b729f05a3445e1d61b6f" dmcf-pid="pQWMvHnQDb" dmcf-ptype="general">언어의 장벽을 허문 장원영의 노력에 감동한 모습도 포착됐다. 앤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분명 쉽지 않을 텐데 고맙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27d5bb3da19b473191cf044f3ed44a7be112d3756fd58b0de58a9083e428f4d4" dmcf-pid="UxYRTXLxmB"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해당 작품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하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2410c0acc45facfb71967950628120912b54575c7250093833d66d8909fce1e" dmcf-pid="uMGeyZoMmq" dmcf-ptype="general">그녀는 영화의 시그니처인 변신 장면을 떠올리며 “첫 번째 영화에 나오는 출근길 워킹 장면 기억하세요? 컷이 바뀔 때마다 의상이 바뀌는 장면이다. 당시에 그 장면을 보고 영향을 받아서 그 이후 실제로 매일 다른 옷을 입었다. 내가 앤디가 된 것처럼”이라고 말해 두 배우의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ebbd2052abdcf3192ce8af35539ad49612cb65aace58155dd9b05ed05ab632" dmcf-pid="7RHdW5gRmz" dmcf-ptype="general">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이 영화 개봉 당시 불과 2세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두 배우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세대를 초월한 교감에 놀라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acb12320b8de71329499fc9629cd546cba9808148ccd06ad040fd408ac8c828" dmcf-pid="zeXJY1aeD7" dmcf-ptype="general">훌륭한 진행 능력과 '꽃' 같은 미모를 겸비한 장원영은 이번 만남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처방' 유호정, 유방암 진단 받고 '충격'…가족들에 함구 04-25 다음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샴페인 행사서 포착‥이민정 “나와 동갑” 친분 자랑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