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건강 악화로 4차례 입원 "부친상 충격..음악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4-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aZOvMVvp">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paAthWd8h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3882faf8670d0190a20369d5d96edf8bba0132829316ee6e8091986deba08" dmcf-pid="UNcFlYJ6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205616325talw.jpg" data-org-width="866" dmcf-mid="FLFJ96yO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205616325ta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e1559c7c019b5094667cb1232263fee4fc1428a14aa4573c37561c0922b98f" dmcf-pid="ujk3SGiPhF" dmcf-ptype="general"> 그룹 부활 김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6603102bef373b40c0c5958bf7ab7b3754828805584b9f8d407ec6da277b262" dmcf-pid="7AE0vHnQCt"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46b1c63249b8462c2b7918a5d6222f64472ece930c1e20a61fa189a29a650e5" dmcf-pid="zcDpTXLxy1"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태원은 '김태원클라쓰'의 시즌4를 소식을 전하며 오랜만에 인사를 건넸다. 김태원은 "여러분이 그리워서 다시 왔다"며 "그동안 의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274c8cfe3d164bbd35a0cfd45e8d654b7648db8b931d9aff99b4031a5c5bab8" dmcf-pid="qkwUyZoMv5" dmcf-ptype="general">"어디 갔냐고 댓글들이 여럿 달렸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태원은 "저는 늘 같은 자리에 있는데 우리가 음악을 새로 만들고 이런 것들을 발표해드리고 싶었는데 약속을 너무 어기고 이런 상황이다"며 "좀 주춤했던 것으로 보시면 된다. 부활이 없어지지 않는 한 김태원클라쓰는 멈추지 않는다. 걱정하지 말아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c1a87f63901a251864ad1b3a8132374172747642a2311e42f22ed179bab75" dmcf-pid="BEruW5gR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205617674nliv.jpg" data-org-width="866" dmcf-mid="3eE0vHnQ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205617674nl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b904d493bd01c37b9bb38718fe98c83e4a09e35c8c3872919de29cff3e25b6" dmcf-pid="bDm7Y1aelX" dmcf-ptype="general"> 김태원은 1년 6개월 동안 유튜브를 중단했던 것에 대해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네 번이나 입원했다"며 "부활 14집에 대한 어떤 죄책감 이런 것들을 증명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걸 돌려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90a7fcb4fa668ca896bfdfee877c668b5483e1673ea6a67380f779b6e83b190" dmcf-pid="KwszGtNdhH" dmcf-ptype="general">또한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그렇고 뭐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그것을 제가 살아가면서 또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그런 아버지를 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런 음악을 만드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8dc375a94719b3ecea998afbf220a2090e3f70dedd0c5848b50390e751dfd14" dmcf-pid="9rOqHFjJSG" dmcf-ptype="general">앞서 가수 박완규는 방송을 통해 김태원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올해만 두 번 쓰러졌다"며 "고(故) 신해철 추모 공연 전날에도 응급실로 실려 가 간신히 의식을 회복했다"고 말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8691a81d58d370fa36578dc8baa73c74b133deb4dd4dfe919809c944c32806c7" dmcf-pid="2X1eb4vmh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태원은 딸과 미국인 사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제 딸은 미국에서 지금 잘살고 있다"며 "(사위는)그 나이에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표정과 어떤 눈빛과 말, 그런 것들을 갖고 있는 친구다. 돈 많고 이런 건 중요한 게 아니고 사람 자체가 제 딸을 얼만큼 아끼고 사랑하는가 그게 가장 중요한데 복을 받아서 그런지 우리하고 잘 맞는 사위를 얻은 것 같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33a0faf2099f3ff56f68f3d984edb89e5d05bc5045980762623c2c3b2c6c25d7" dmcf-pid="VZtdK8TsTW"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살 차 열애설 진실은…” 박보영이 직접 밝힌 당시 상황 04-25 다음 이희준, 허수아비 감독에 감동 "배우·스태프 복지는 처음"('주말연석극')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