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비결은 수비'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PO 진출 작성일 04-25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25/2026042519112809774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25200511596.png" alt="" /><em class="img_desc">류은희의 점프슛. / 사진=연합뉴스</em></span> 부산시설공단이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 올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단판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꺾었다.<br><br>승부의 비결은 수비였다. MVP 류은희는 "수비를 잘 준비하면 승산 있다고 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훈련이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4-0 기선을 잡고 전반을 13-8로 마친 뒤, 후반 류은희·고현서·신진미의 연속골로 24-18까지 달아나 6골 차 우위를 종료까지 지켰다. 관련자료 이전 소유, 딘딘 “80kg 아니었어?”…68kg→48kg, 근육까지 뺐다 04-25 다음 ‘故최진실 딸’ 최준희, 홍석천과 만났다···결혼식 앞두고 완벽한 브이라인까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