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치우고 싶다" 김숙, 220평 제주도家 국가유산 해제 반전 ('김숙티비')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4NpBsAX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7erK8TsG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27c3d24f438c8c80ff8b60776faffc12cc07e7d77bb4be55f91f997a672b69" dmcf-pid="Xzdm96yO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숙이 마이크를 들고 말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10asia/20260425194237025rhl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Pc79CE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10asia/20260425194237025rh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숙이 마이크를 들고 말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e36272fdfe4a38b0b87609d8be6d93a6bd8c9664b4135dfdae9b251f85aea" dmcf-pid="ZqJs2PWI1C"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숙이 220평 제주도 집과 관련된 국가유산 구역 해제 소식 이후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2b15202fbb8872f66ba6cc8be38c80ecad00aa669b9426ce149437bfe66004" dmcf-pid="5BiOVQYC1I"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차박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제주 집 이야기를 꺼내며 “소식 들었지?”라고 말한 뒤 “우리 집이 제주도 문화유산 지정 구역에서 제외됐다. 너무 충격을 받아 차박이라도 해야겠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893d61338bb7e6c6369f31f11241bbf7b4c1566b5601546d9b44a37cc313ec" dmcf-pid="1bnIfxGh5O" dmcf-ptype="general">해당 주택은 김숙이 2012년 매입한 제주 성읍마을 소재의 약 220평 규모 주택이다. 매입 당시에는 송은이와 공동 명의였으며, 2017년 지분 정리 이후 김숙이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a0c980e5e677dfb8a183641e26e7d72ac489ab08c62f3937cf96bb4f2d7445" dmcf-pid="tKLC4MHl5s" dmcf-ptype="general">이 주택은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은 상태였고, 이후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리모델링 과정이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4ec7ec7572cdf86c2fcdc4c25f8df6c21e84200a74b7f3d4f95d781d32f61eb" dmcf-pid="F9oh8RXSXm" dmcf-ptype="general">주택이 국가유산 지정 구역에 포함돼 있어 공사를 위해서는 관련 기준에 따른 승인 절차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설계 내용을 조정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공사가 진행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fe899205a58efe0f9ca5ff8ea655c616849875b589ed47e8b42ef5d5ca65a" dmcf-pid="32gl6eZv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10asia/20260425194238307nbf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vuksfz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10asia/20260425194238307nb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1010db96b1983df9b343e994febd845d19346868efcffea8c22b1c8ed904c9" dmcf-pid="0VaSPd5T1w" dmcf-ptype="general">이후 국가유산청이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을 예고하면서 해당 주택 부지가 해제 대상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정안이 확정될 경우 해당 부지는 문화재 지정구역에서 제외되며, 일정 수준의 관리 기준은 유지되지만 건축 및 수선과 관련된 제약이 완화된다.</p> <p contents-hash="8c5640de92e3d366d004b87203143e0e1b3af2c0421c4eeebd3d6e100a0e8153" dmcf-pid="p6cWRL3GtD" dmcf-ptype="general">‘예측불가’를 통해 집 수리 과정이 공개된 이후 해당 내용이 전해졌으며, 촬영은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프로그램 진행에는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86826c820855ada914fee336a52f7b6d60cb03ee9b2ce33ea2ca514178ed85a" dmcf-pid="UPkYeo0HXE" dmcf-ptype="general">김숙은 공사 과정과 관련해 “사실은 관두고 싶은 생각이 수없이 많았다. 솔직히 지금 이 순간도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함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7cba5e56077959c69cfdd3987f2135c537e9ffe12be736bbdceac347a50856" dmcf-pid="uQEGdgpXXk"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김숙과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이 함께 집 수리 작업을 진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사는 여러 단계로 이어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7xDHJaUZYc"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유마허!" 유재석, '무도' 레이싱 실력 여전하네 ('놀뭐')[순간포착] 04-25 다음 아이유, 장례식장 한걸음에 달려온 유수빈·이연에 “평생 잊지 못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