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불륜 의혹’ 홍서범X조갑경 아들, 손배소 항소심 5월 21일 속행 작성일 04-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hn1UEo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60bbfb2729329bc5b7bfc932ef5c3cc22e4c0a4a34bda2ea53baf89a669e9" dmcf-pid="YBlLtuDg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94504179fwjh.jpg" data-org-width="540" dmcf-mid="yjGc79CE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94504179fw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GbSoF7wa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525b887d31bfb53d4d1cc9ac571830922f41dafd645f9002aab2d7064de147a" dmcf-pid="HKvg3zrNTD"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5월 열린다. </p> <p contents-hash="816111d415884a5ab38d39ff1936910c08bef3d844e88e3a52f7875d990e126a" dmcf-pid="XKvg3zrNlE" dmcf-ptype="general">4월 25일 스타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5월 21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를 상대로 전 며느리 B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3차 변론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39d38a498573ad4ee2811dcba827c6c499111fb7b386c29908c4622e6ed69f8f" dmcf-pid="Z9Ta0qmjvk"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2차 변론기일은 상호 대화가 제한되는 일방 화상 장치를 통해 진행됐다. 앞서 2차 변론은 지난달 2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A씨 측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연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885042b5dd509ce51e633a8506b881fd27007170a67b117aa60f7bc86ca74cc" dmcf-pid="52yNpBsASc" dmcf-ptype="general">항소심 2차 변론 후 B씨는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요?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 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라며 “이런 이유로 다시 한 달이 다시 밀렸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나네요.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요?”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2e15882f3cb4c6bd3f79e278d074ce09cec1bc3d7d217b9b61050146b36ccf46" dmcf-pid="1VWjUbOchA" dmcf-ptype="general">앞서 B씨는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홀로 출산했으며, 아이가 18개월이 되도록 A씨로부터 양육비를 지급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지난해 9월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대전가정법원은 A씨가 B씨에게 위자료 3천 만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B씨는 위자료와 양육비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0d85d24a71b6b0e15185f0e59afbb9df60feef57727b3afc23c0e98cc368bd2" dmcf-pid="tfYAuKIkSj" dmcf-ptype="general">여러 차례 상황을 알렸으나 홍서범, 조갑경 부부도 별다른 대응이 없었다는 B씨의 폭로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가중된 가운데, 부부는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라고 고개를 숙였ㄷ.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F4Gc79CET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8Hkz2hD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체면 제대로 구겼다…카트 대결 꼴찌에 "남자로서 매력 없어보여" (놀뭐) 04-25 다음 허경환, 父에 1억 SUV 선물..."비싼 차" 유재석도 놀란 '성공한 아들' 클래스 ('놀뭐')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