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이정후, 홈런 포함 3안타 '맹타'…김혜성은 환상 수비 작성일 04-2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4/25/2026042590130_thumb_073838_20260425194023980.jpg" alt="" /></span>[앵커]<br>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할약이 뜨겁습니다. 이정후가 장외 홈런를 포함해 안타 3개를 몰아쳤는데, 시즌 두 번째 홈런입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도 결정적인 수비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2회, 이정후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최정상급 투수 샌디 알칸타라를 상대로 안타를 날립니다.<br><br>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받아치는 기술이 돋보였습니다.<br><br>6회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달성한 이정후는 8회 짜릿한 손맛을 봤습니다.<br><br>풀카운트 상황에서 시속 151km의 강속구를 자신있게 때려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습니다.<br><br>중계 방송<br>"오른쪽으로 높게 날아갑니다. 장외 홈런이네요"<br><br>이정후의 시즌 두 번째 홈런입니다" 야구장 밖으로 날아간 타구는 구조물을 맞고 인근 바다에 빠졌습니다.<br><br>이정후의 눈부신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4-9로 패했습니다.<br><br>다저스 김혜성은 3회 첫 타석부터 진가를 발휘했습니다.<br><br>깔끔한 안타로 1루 베이스를 밟은 뒤, 곧바로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br><br>스미스의 홈런으로 득점을 올린 김혜성은 4회에도 타격감을 이어갔습니다.<br><br>2사 2루에서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네 번째 타점을 올렸습니다.<br><br>7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상대 호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4-4로 팽팽하게 맞선 8회, 결정적인 수비로 되갚았습니다.<br><br>김혜성의 환상적인 홈 송구로 실점을 막았지만, 다저스는 9회 투런 홈런을 맞고 4-6으로 패했습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父에 1억 SUV 선물..."비싼 차" 유재석도 놀란 '성공한 아들' 클래스 ('놀뭐') 04-25 다음 서울, '강릉불패' 강원에 2-1 승리…선두 질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