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작성일 04-2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5/AKR20260425044000007_01_i_P4_20260425185020952.jpg" alt="" /><em class="img_desc">류은희의 점프슛<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2년 연속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25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단판 대결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8-22로 눌렀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의 속공 등으로 경기 시작과 함께 4-0으로 치고 나가며 전반을 13-8로 앞선 채 마쳤다.<br><br> 후반에도 경남개발공사의 거듭된 실책을 틈타 류은희, 고현서, 신진미의 연속골 등으로 24-18로 달아나 승기를 잡은 부산시설공단은 6골의 격차를 끝까지 유지하고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힌 류은희는 "준비하면서 훈련을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분 좋다"며 "수비에서 준비를 잘하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해서 수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다음 경기도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회복을 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5일 전적</strong> ▲ 여자부 준플레이오프<br><br> 부산시설공단 28(13-8 15-14)22 경남개발공사<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6월 결혼’문채원, 진짜 이 정도였나…을지로 뒤흔든 ‘물오른 미모’ 04-25 다음 김대호, 50살 전에 장가 가나 "결혼 운 없진 않다고"(불후) [TV캡처]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