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子, 5월 21일 손배소 항소심 속행 작성일 04-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R6z2hD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412efd59c6c84dffe7aa03be077cad14ef1c53e312104e76fa8a823d2c376" dmcf-pid="98ePqVlw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37505yad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uTwC6b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37505ya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034becf81db2e98ec3c203e879e12f7d94e7edd9837058e2eedce31dc7bb7" dmcf-pid="26dQBfSrX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가 이혼 과정에서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이 다음 달 속행된다.</p> <p contents-hash="ab91ea8033ba5db643b137ddfe6db24d33adeeec6b00b4e5d8e1e3e13e73cb8e" dmcf-pid="VJNn8RXSYZ" dmcf-ptype="general">2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오는 5월 21일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3차 변론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4602d6e5edc36f18c024a47fcfb2aca951bdf2cdf1010edd2a17a5bcc3696ab" dmcf-pid="fijL6eZvGX" dmcf-ptype="general">당초 2차 변론은 지난달 26일 예정돼 있었지만 A씨 측이 변론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지난 23일 2차 변론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B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항소심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을 못 한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재판이)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라고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dee72ca975f1c496a366acbd7f9fdd15b74628ab4c2ab7af117d290e8f003e2" dmcf-pid="4nAoPd5Tt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9월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재판부가 A씨에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한 가운데 B씨는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 B씨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인 상황에 A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면서 "1심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도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fba65e960917733f32b60769fddecfb2fd2fd24ad0f00ef9596cae6e71776a1" dmcf-pid="8LcgQJ1y5G" dmcf-ptype="general">결국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달 입장문을 공개하고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우리 부부는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우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37862b2f806b40cfb98804b5d0c1fa36315be8bdb75dd91c67bd0eb1210f2" dmcf-pid="6okaxitW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38867dl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RzZ0cn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38867dlr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84dddd59e5c9173c69f1291f76f28d1ad59fcaf4329345c4856ffa2f37600" dmcf-pid="PgENMnFY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40244tfk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YSEO4q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84640244tf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7f26b558c2495197313a4bf6ba1d0eb106e5a52e08380ae875b7e0da833e54" dmcf-pid="QaDjRL3GGy"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종근 프리 선언에 ‘상사 공포’ 비화 있었나 “나 찍히는 거 아이가!”(불후) 04-25 다음 장윤주, 자식 농사 성공...9살 딸, 母위해 매일 아침 만드는 효녀 "뭐가 되려고"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