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작성일 04-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TPcmV7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32ad015dfdbb1e99d9a60a4fc1c99f201cef632a7597f76ef57ba4bdc9c75" dmcf-pid="PDhfaEb0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82213374ijua.jpg" data-org-width="700" dmcf-mid="f08h0qmj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82213374ij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52fe82fc8c14623703349625c27136a089c2c30e21ee1882775f333538a99d" dmcf-pid="Qwl4NDKp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진경과 이소라가 15년간 안 보고 지낼 정도로 멀어진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d7d4b6852c4461a80e955273a9ba2b1bd050e01f9218492a55be939615a0e5d" dmcf-pid="xrS8jw9Uuy" dmcf-ptype="general">26일 첫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은 15년 만의 재회를 앞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2c6076bfdc6711d4d1618b5c8c93ba685c6a81b28d8052a7cb033bf4354d57" dmcf-pid="yb6lpBsA0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다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친한 언니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돌아가신 진실 언니도 계시고 (이)영자 언니, (엄)정화 언니, (이)소라 언니, (정)선희 언니, 막내인 나까지 자주 모였는데 우리가 다들 큰일들을 좀 많이 겪으면서 다들 지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b5492ce629c45a26f72eb18eace9bd6a328796fa7cf7ffdeeaf92fad4644b9" dmcf-pid="WKPSUbOcUv" dmcf-ptype="general">이소라 역시 "그때는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 다 같이 힘들어서 여기서 조금 나오고 싶다고 생각할 때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ff4e2222afbd966f4d1d81546b7f33dff3ee631405bef8f58453322b0abb9bc" dmcf-pid="Y9QvuKIk0S"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사이가 안 좋거나 싸우거나 나쁜 일이 있었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라며 "그 후에도 우리에게 많은 아픔들이 있었기 때문에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거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69ad4271612ba61e53daf9635c646f422c4f908e9bdae136f14a31f6625e4" dmcf-pid="G2xT79CE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82213572qu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pNvHnQ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182213572qu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b5a72946a060290c2381a03af1254de4c7bc3176ce65dbc76e63dc6d3bbf40" dmcf-pid="HFqEGtNd0h" dmcf-ptype="general"> 15년 만에 다시 마주하기로 한 두 사람은 재회를 앞둔 심경도 솔직하게 전했다. 홍진경은 "진짜 되게 오묘한 기분이 든다. 불편한 건 아닌데 언니를 만나서 처음에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하지. 되게 어색하다"라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a8d53275fda4548e07db06c05bfbf5d9bb77d4a9cc9b05fce363fb9b97d8124" dmcf-pid="X3BDHFjJFC" dmcf-ptype="general">이소라 또한 "약간 짠하지 않을까. 중간에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 동안 각자 무슨 일을 했을까. 그런 거에 대해서 오는 것도 있고, 울 수도 있다"고 말하며 복잡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6d8897654a39f9e8730ca8bcc0c7e8e6e05b07d051ee52e5d8bec22119d28a3" dmcf-pid="Z0bwX3AipI" dmcf-ptype="general">한편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기류를 숨기지 못했다. 이소라는 말이 없는 홍진경을 향해 "언니 불편해?"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니요"라고 답하며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f1c01528c846fd956efe295055bebcdc32176f755e62b7c5f150f5e07186b76" dmcf-pid="5pKrZ0cn0O" dmcf-ptype="general">숨 막히는 정적이 흐르던 가운데 홍진경은 "너무 오랜만에 만났다. 언니 옛날 아직 그 아파트에 아직 살고 있냐. 이사 갔냐"며 조심스럽게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소라도 "언니가 준 구찌 드레스 갖고 있냐"며 과거의 추억을 꺼냈고, 홍진경은 "지금은 없는데 되게 잘 입었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885e739d89607e0bbfb9ffc095fe630475279527fdeefe153c50f65648f43cd1" dmcf-pid="1U9m5pkLzs" dmcf-ptype="general">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소라와 진경'은 내일(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완파하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04-25 다음 정부는 AX 혁신 외치지만 '제값' 못받는 공공 IT사업 현실…IT서비스업계 "산출내역서 공개해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