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연, ITF J300 푸네 국제주니어대회 우승...2개 대회 연속 정상 작성일 04-25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5/0000013101_001_20260425175414770.jpg" alt="" /><em class="img_desc">ITF 푸네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심시연(오른쪽에서 세번째)</em></span></div><br><br>심시연(GCM, 주니어 113위)이 인도 푸네에서 열린 ITF J300 푸네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제한)에서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4번 시드로 출전한 심시연은 25일 결승전에서 젠시 디팍바이 카나바르(인도, 주니어 317위)를 6-4 3-6 6-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심시연은 올해 초 태국에서 출전한 2개 대회(논타부리 J200, J300)에서 1회전 탈락하며 고전했지만 지난 4월 초 알제리에서 열린 ITF 알제 대회(J100)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이번 대회까지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기록하며 다시금 상승세다.<br><br>심시연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주니어 톱100 재진입을 앞두고 있다. 심시연의 세계 주니어 최고 랭킹은 지난 1월 기록한 91위다.<br><br>한편, 남자부에 출전한 장준서(부산거점SC, 주니어 143위)가 남자단식 4강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으며 조민혁(남원거점SC, 주니어 84위)과 오승민(디그니티A, 주니어 199위)은 8강을 기록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구교환·고윤정 출연작 '모자무싸' OST 가창자로 출격 04-25 다음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44계단 급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