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300만원 家 언급 "그것보다 낮은 가격, 이사 갈 것"(저창섭) 작성일 04-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TJdI8B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4a40aff458c46a0620957a6cb9d0f9edcc21bb25dd91ccdf928f94e35af00" dmcf-pid="WgVTvqmj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71509279joel.jpg" data-org-width="600" dmcf-mid="xyLUpRXS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71509279jo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eb2b687b89f2b6fbf99c8906749a8f00a41777af701ef5fd47510b2571a502" dmcf-pid="YafyTBsA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소유가 초호화 하우스를 떠난다.</p> <p contents-hash="8544ab176a5045eef0fecbd74dd92bdd8024ae0c8ee52cbb40109a61682e60f3" dmcf-pid="GN4WybOcWJ"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 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05948f9bf66a6c5784aa4032801ad2b75f693e889e925c099d949f777b0cd75" dmcf-pid="Hj8YWKIkSd" dmcf-ptype="general">이날 이창섭은 동료 소유가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고급 아파트를 방문했다. 소유는 월세가 1300만 원에 달하는 이곳에 대해 "매매가 아닌 연세 계약이 대부분"이라며 "그래서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86e330e3a417c66b4b5e59a67cc4eac16a78e91b28bd6f30e14cc6f450bf30" dmcf-pid="XA6GY9CETe" dmcf-ptype="general">그는 "이 집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질 줄 알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며 "굳이 계속 이곳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하면 연애를 하면 되는 거지, 꼭 결혼이라는 형식을 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e83c007dd2e722b791872e43bf520de0d6500f433484bb104baf3ad6816f9a" dmcf-pid="ZcPHG2hDv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월세는 알려진 금액과 다르다. 전 초기에 들어와서 더 낮은 금액에 계약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현재 시세에 대해서는 "지금은 약 1300만 원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806f9cd72317a15e98a7f1709a43d8acd694c91b67d1ccc407ddad49425e65" dmcf-pid="5kQXHVlwSM" dmcf-ptype="general">입주 과정 역시 까다로웠다고 회상했다. 소유는 "근처에 대사관이 많아 외국인 위주로 받았고, 연예인도 가려서 받았다"며 "처음 집을 보러 갔을 땐 평가받는 느낌이 들어 당황스럽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4f8b97f22111727d5d9e5e5b58c5920d4816ad3d33ac2156a5692a0cb0c9bc" dmcf-pid="1ExZXfSrvx" dmcf-ptype="general">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tDM5Z4vm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 해서웨이, 장원영 영어에 감동 "힘들텐데"…'04년생' 고백에 깜짝 (보그) 04-25 다음 ‘닥터신’ 안우연·주세빈 텔레파시 관통, 돌발 급만남 포착 [T-데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