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남자” 장근석, 경수진 마음 사로잡았다 (구기동 프렌즈) 작성일 04-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VRFQYCvj"> <p contents-hash="b37f1ac55e29febc6fec3aaca274bd2c82e6c191895d39a2fbd019ab4516d05a" dmcf-pid="Fcfe3xGhyN" dmcf-ptype="general">배우 장근석이 14년 차 자취 면모를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b462feba6c67b0966b88a96be64e4983875c29376405f4f835df7d7f2733f" dmcf-pid="3k4d0MHl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70134854kqcb.jpg" data-org-width="2133" dmcf-mid="1knkVj71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MBC/20260425170134854kq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d9cdf6f8b104a39c431539655abbf1da88f45edb2e02a70e860703464eb8b" dmcf-pid="0E8JpRXSTg"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동사친’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배려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6d392dffc9e196a2d72b5e8dae2b9d0b8c2885e73d83b94efcc290242ac846e" dmcf-pid="pD6iUeZvlo" dmcf-ptype="general">이날 장근석은 친구들이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식당을 찾아두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오후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면서도 친구들을 위해 선뜻 계산 카드를 맡기고 떠나는 ‘밥 잘 사주는 멋진 친구’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71cfbbbfd68c93dde4a06a99c9b89d10bee3e4c9dd3be57b763f9b1cb2ce074" dmcf-pid="UwPnud5TTL"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진심은 친구들의 고백으로 더 빛을 발했다. 경수진은 “나 근데 근석이 너무 좋아. 멋있는 연예인이었는데 지금은 멋있는 남자”라며 돌발 고백을 했다. 장도연 역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그의 태도에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친구들의 진심 어린 칭찬 릴레이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6d647a9e88e6eee8c7a72a174587c519697d7f68c0e24c66c9d011841c114fe" dmcf-pid="urQL7J1yln" dmcf-ptype="general">또한, 장근석의 모닝 루틴도 눈길을 끌었다. 아침부터 11개의 영양제를 챙겨 먹는 철저함을 보이는가 하면, 싱크대에 덩그러니 놓인 그릇 하나로 ‘동사친’ 규칙 위반 사건의 범인을 진지하게 추리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666d970d7f148e9987bfb455f08886ae5c9bc65f7e9a26095f9869611a7fdf2" dmcf-pid="74XUs3Aili"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태닝 로망이 있는 최다니엘의 변신 작업에도 직접 나섰다. 그는 탄 크림을 최다니엘의 얼굴부터 몸까지 꼼꼼히 발라주는가 하면, 여사친의 싸늘한 반응에도 “난 남성미가 더 부각되었다고 생각해”라며 적극적인 어시스트에 나섰다. 하지만 최다니엘이 결국 태닝 포기 선언을 하자 ‘태닝 찬성파’로서 허탈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d4b12d9ed600dce55497792c92995eb942cfb259b2410abb2ee8f3f3bfc05d5" dmcf-pid="z8ZuO0cnTJ"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14년 차 자취 경력자 클래스도 돋보였다. 국물이 빠진 식사 메뉴를 빠르게 스캔한 그는 감각적인 솜씨로 1분 컷 계란국을 완성했다. 또한 곧바로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청소 요정 이다희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그는 “같이 산다는 게 이런 거구나. 같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억의 조각들이 쌓이고 있구나”라며 동거 생활에 대한 따뜻한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5f8419cffc3c9c980ae4a8d61f9655e52d27819cbf369e058f060fb96e5e51d" dmcf-pid="q657IpkLTd"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조합 뭐지?…장근석→장도연 '구기동', 불금 접수한 뜻밖의 케미 [종합] 04-25 다음 우원재, 母에 수입 전부 맡겼다가 오열한 이유…"내 이름으로 꾸준히" [RE: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