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08배 중 전남편 진화 생각 “화나고 소리 지르게 만들어”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IhNWd8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e9ef2d574c4e2121234ab4e05de221af941805ae0c2b7845012b764d4394c" dmcf-pid="Q8CljYJ6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화, 함소원 /사진=뉴스엔DB, 함소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64933840hfho.jpg" data-org-width="650" dmcf-mid="6QhSAGiP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64933840hf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화, 함소원 /사진=뉴스엔DB, 함소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6hSAGiP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6c4ee0761857d44e487efd7a25f82fab4240806a893f1d853505864fe4d386b" dmcf-pid="yS46UeZvhd" dmcf-ptype="general">방송인 함소원이 108배로 마음을 정화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196beab25c3e1e367e8fbcdbccee8922a751e940eaa6c00d14daffcc09dda36" dmcf-pid="Wv8Pud5TCe"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사찰에서 108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b5cfa32ed1760d87cecdf9fcc35b90ba7780c6b55929a508a2519db2b7a9803" dmcf-pid="YyPxzitWWR"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저 방송 한창 바쁠 때 유산한 것 이미 알려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여러가지 일도 겪었고요. 그때 매일 밤 한 고비, 한 고비 넘기고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던 때 길러진 습관이요. 여러분들도 머리가 아프거나 이유 없이 답답하고 숨위 안 쉬어질 정도로 답답하면 이 방법도 추천 드려요”라고 108의 장점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ff6149951c363dae82d08555ec3bc0c34c55c1c403efc37674d25fcb65ba76a" dmcf-pid="GWQMqnFYlM"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지금은 다 나아졌고 슬픔도 없어지고 아주 감사한 나날을 보내지만 그때는 방법을 몰라서 그래서 힘들었던 것 같아요”라며 “생각보다 108배가 힘들어요. 체력적으로도. 하고 나면 멍하고 생각이 없어진달까? 하고 나면 가슴 속에 있는 의문점과 알 수 없이 솟아오르는 질문에 그냥 받아들이고 또 살아가져요. 우연히 내게 온 행운은 오래 품고 잠시 나에게 스쳐 지나가는 불운은 과감하게 내보낼 줄 아는 몸과 마음에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애 엄마잖아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099b66d202409dc82b7a78e5be6467420068a7e68973978ec5cd457f58c32cb" dmcf-pid="HYxRBL3GSx" dmcf-ptype="general">이어 “매일매일 월부터 금까지 나를 힘들게 했다가 웃게 했다가 피곤하게 했다가 놀래키면서 나이 든 엄마 정신없게 만든 혜정씨에게. 평온한 나를 눈 치켜뜨게 하고 화나게 만들고 소리지르게 만들면서 기가 차게 만드는 진화씨. 두 분에게 감사 기도 올리고 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9f9d8fc55cd29db303361b549490608a03614fc5bb211dfeffdd9dd41e231cf" dmcf-pid="XGMebo0HTQ"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인 전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며 202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딸을 위해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고 있으며,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을 통해 진화와 재결합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ZHRdKgpXh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XeJ9aUZ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클로드, macOS에서 사용자 동의없이 브라우저에 접근해 04-25 다음 코르티스, '레드레드' 존재감 미쳤다..하루 만에 44계단 급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