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0배 하다 ‘전 남편’ 진화 생각... “날 화나게 만들어” [IS하이컷] 작성일 04-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2FcHnQ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d7edcedb577e7415a519cd0eb6705827e4dcdf5c6d203d1176d732c34200b" dmcf-pid="upV3kXLx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함소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154010428uohw.png" data-org-width="510" dmcf-mid="peeKhuDg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154010428uo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함소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b10129ddffca372eb7a1bc81c41a4b87e7ddb709f1a2f8b68402122355cda" dmcf-pid="7Uf0EZoMDA" dmcf-ptype="general">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fc2d19f9a4420d92a5bd0fc0e656b310550575c59ed2b37e427dc88dd164f5" dmcf-pid="zqP7mFjJsj"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8배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매일 밤 한 고비 한 고비 넘기며 하루하루 버텨내던 시기에 생긴 습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13fe26f52035592f3b31ef9a6ca805379273751da7bf0d027f27276abdaad8" dmcf-pid="qBQzs3AiON"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보다 108배가 훨씬 힘들다.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다”며 “끝내고 나면 멍해지면서 생각이 비워지는 느낌이 든다. 마음속 의문이나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도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9028cb6f937cf07f7bfcba95b39168a561165b2c59bd162e778b4f6f7b5384" dmcf-pid="BbxqO0cnwa" dmcf-ptype="general">또한 육아로 인한 일상도 덧붙였다. 그는 “엄마로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를 힘들게도, 웃게도, 지치게도 만드는 혜정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 남편 진화를 언급하며 “평온하던 나를 순간 눈 치켜뜨게 하고 화나게 만들고, 결국 소리까지 지르게 하는 진화 씨까지. 두 사람 덕분에 기도를 올리고 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e39119fffa94098bbe6ae7cca019cf44f3f44b4f6d574af19df260f402d5df" dmcf-pid="bKMBIpkLDg"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으나, 이후 동거와 별거를 오가며 관계를 이어온 근황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K9RbCUEoEo"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아빠' 김기리 "2세는 내 사교성과 아내 문지인 얼굴 닮았으면" [RE:뷰] 04-25 다음 '최저 몸무게' 박지윤, 파경 아픔 딛고 제주 떠났다…"아이들 데리고 오고 싶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