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만난 장원영…유창한 발음으로 ‘영어유치원 출신’ 입증 작성일 04-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dc6Eb0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eadd952d5bcf2fb01723c660fdc3c2c7590b22d6ff5ae30074107722b6bad" dmcf-pid="xJJkPDK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 해서웨이, 장원영. 사진|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152103585rybt.jpg" data-org-width="700" dmcf-mid="6r8nbo0H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152103585ry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 해서웨이, 장원영. 사진|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08e6c37e26e660fd1425ce5a2a8151c557c413439e17f8f6781f6bdec258b5" dmcf-pid="y002XfSrHY"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를 만나 영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947e77b2db9efe4f5d5aa0c7399ee55eae4e30d0cac8bca82d81f83f7d44fced" dmcf-pid="WppVZ4vmXW" dmcf-ptype="general">24일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566825fbaa8a8dd95330fbfa15fb5b04289823e318a2082253e31ab4c0c8cc0" dmcf-pid="YUUf58TsY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원영은 영어로 두 배우와 인사한 후 자신을 소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소개를 듣고 “정말 아름답게 말씀하셨다”고 칭찬했고, 장원영은 “오늘 정말 아름답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3b756564045182014c5e4a95d0f715359806ec53094eb498b8d1b43e054d647" dmcf-pid="Guu416yOHT" dmcf-ptype="general">이에 앤 해서웨이는 “감사하다. 당신도 정말 아름답다”며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분명 쉽지 않을텐데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ca03663dc403051e843ba56a5d4e24f4b3360a77fa2bb9141e8e2e962d8a4" dmcf-pid="H778tPWI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보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152104871nnym.jpg" data-org-width="700" dmcf-mid="PegmeO4q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152104871nn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보그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9ef4f6a97bea0e94fbabe07a69d584050fbe75f511c5ce9a02fddc558ce334" dmcf-pid="Xzz6FQYCtS" dmcf-ptype="general"> 메릴 스트립은 20년 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개봉했을 당시 장원영이 2세였다는 것을 듣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cd2273f7080e238b2e86f55387f8900273ffdd14e119fb8b7a8f7216dd2e4696" dmcf-pid="ZqqP3xGhZl"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영화의 팬이라며 “저는 이 영화가 단순한 패션 관련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담은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da964e74254a2a5f787fbda1a6752640d4273265863600b4fea244d5fac01b4" dmcf-pid="5BBQ0MHl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대사로 “미란다의 아이코닉한 ‘That’s all‘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fa82c509f3dbb30ca86d3842166741953af480c54ce187692c24dbded5b7db" dmcf-pid="122e7J1yHC" dmcf-ptype="general">이에 앤 해서웨이는 “그 말을 써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한 번도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f64258c127eb62c308127de0da2db56c71c344ecbcff2326e89ec66e49fb118" dmcf-pid="tVVdzitWYI"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인터뷰 내내 유창한 영어 구사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외국에서 거주하지 않았던 장원영은 2024년 한 콘텐츠에 출연해 “외국에서 살지 않았는데 대신에 가족들이랑 미국을 자주 갔었다. 그리고 영어 유치원을 다녔었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a4fdc73e20ed895fbd7e24d06135551c04d1bc5c06c39b912703995e95a59cc" dmcf-pid="FffJqnFY1O" dmcf-ptype="general">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이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344iBL3GXs"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코리아 시즌8' 신성록, 이수지 두고 김원훈과 기싸움 04-25 다음 지수, 몽환美 정점 찍었다…이름 새긴 립 선물까지 ‘인간 디올’ 입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