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김희원, 첫 열애설 전말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4qybOc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454bff83ab794559d8b55f08fdd53d88683b73dcfce294f6034f1aee32539" dmcf-pid="358BWKI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152137180jlbk.jpg" data-org-width="653" dmcf-mid="txhDxr2u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daily/20260425152137180jl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6e055220e5effafbffc9b4cc120b90d2b5851167e46175591db3be0e5f90ba" dmcf-pid="016bY9CE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보영과 김희원이 해프닝으로 남은 서로 간 열애설의 전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9ae864ebd44b0e0c1c5ba0e7c4563b0a08b51930092cd8ef474db5e5cb2873" dmcf-pid="ptPKG2hDlJ"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는 디즈니+시리즈 '골드랜드' 배우 김희원, 이광수, 박보영 등이 근황, 비화 토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ac04032f53e9e05a46a57fd73f9d61ef2939bf15a8b43905f49483339c0cd94" dmcf-pid="UFQ9HVlwSd"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과거 19살 연상 배우 김희원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무려 6년 전, 박보영에겐 이게 첫 열애설이었다. 그는 친한 사이였던 선배 배우 김희원과 함께 지방에서 집필 중인 지인 감독을 만나러 갔고 당시 세 명은 함께 밥을 먹고 시간을 보냈다고. 이 상황이 오해로 번졌다. 김희원은 금세 박보영의 연인으로 와전됐다.</p> <p contents-hash="e59c87c22437ab03c81a2dabb87cf4238a153c6587fcf8a6bee7f144e3aab2c8" dmcf-pid="u3x2XfSrSe"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처음에는 SNS에 열애설이 올라왔다. 친구가 보내줘서 웃기다고 했는데, 기사가 나더라"라면서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야겠는데 그때 제가 회사가 없었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50712edce44df140ef59bf0058b9ed054e82626425b594b1338f57e08d5cdced" dmcf-pid="70MVZ4vmyR" dmcf-ptype="general">이어 "창구가 없어서 김희원에게 전화했더니 엄청 아파서 '몰라' 이러길래 끊었다. 사경을 헤매더라"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팬카페에 직접 글을 써 이를 해명해야 했다.</p> <p contents-hash="a620f741e17cee2f0d11ec894674d21083959751fe6791dff97397dd33efd931" dmcf-pid="zpRf58TsTM" dmcf-ptype="general">김희원 역시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연락을 받아본 건 처음이었다. (제 소속사) 대표가 전화를 받았는데, (기자들 쪽에서) 공식입장을 내야 한다고 했다. (대표가) '아니라 그래. 이게 공식이야'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fc76a5beedea93d892bf3e37f5cd5ee816ef2c21089a19b712aabb451eea0c" dmcf-pid="qUe416yOWx"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그때 셋이 식당을 갔다는데 (감독 없이 박보영과 김희원) 둘만 찍혔더라"라며 당시 CCTV 사진을 떠올렸고, 이에 박보영은 "계산하겠다고 서로 누가 내냐 이런 상황이었다. 감독님이 뒤에 빠져 있었다"면서 당시 사진에 대해서도 다시금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Bud8tPWI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7J6FQYCS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화창한 주말, 잘 나가는 호러 [박스오피스] 04-25 다음 꽃분이 보낸 구성환 오열, ‘나혼산’ 金 예능 1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