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대표 브레인' 지유, '데스게임2' 맹활약 "외고·바둑 1단"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DGybOc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4817b39807b0ed22dbf2a5306604d040333c2c4dc4c30f8f68e1736d79637" dmcf-pid="bAHbzitW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지유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50040625fxql.jpg" data-org-width="600" dmcf-mid="qvBdMmV7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50040625fx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지유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1752dbe03ef14670cbbae35b22122d5ac0cd91ed20326b470d32bd13b3c23" dmcf-pid="KcXKqnFY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키키 지유가 차분한 태도 속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730e1c6781b66cb1bfa46e3d24fb32ca209b18fab6f77ce6b01a9ac932a95ae" dmcf-pid="9kZ9BL3GvP" dmcf-ptype="general">지유는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예능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에 뉴 페이스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86309df106bf1ece8d6cff002333997c8907f324df7bfa814e744da2f62f2e4b" dmcf-pid="2E52bo0Hy6" dmcf-ptype="general">이날 지유는 박희선, 유리사, 곽튜브, 허성범과 함께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전에 참가했다. 예선은 두 차례 게임으로 진행됐으며, 각 라운드마다 1명씩 탈락해 최종 3명만이 본 게임에 오르는 방식이었다. 첫 번째 게임 '운명전쟁39'는 주어진 카드를 바탕으로 자신의 승리 횟수를 예측하는 심리 전략 게임이었다.</p> <p contents-hash="2e4fded0fe2740d6699360d93841fa5cd14f5176488949c08adc0754eca7980f" dmcf-pid="VD1VKgpXT8" dmcf-ptype="general">지유는 "중학교를 최상위권 성적으로 졸업해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했고, 바둑도 7년간 배워 1단 자격증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 전 곽튜브가 "스케줄 때문에 바쁜 거 아니냐"고 견제하자, "여행 가셔야 해서 더 바쁘신 거 아니냐"고 응수하며 재치 있는 입담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ad25fc13f80d1b717d663214015910f0671df77b31f95baff856b753af322e9" dmcf-pid="fwtf9aUZT4" dmcf-ptype="general">게임 흐름을 빠르게 읽은 지유는 1라운드부터 정확한 승수 예측으로 여유 있게 출발했다. 그러나 다음 라운드에서 예측이 빗나가며 점수가 감소하자 "위기감이 들었다. 우선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전략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a73f3aa767010e6bd67e2667ffa8bd9f000658626bc825e8228592aab69ae14" dmcf-pid="4rF42Nu5Tf" dmcf-ptype="general">특히 지유는 가장 먼저 '히든' 전략을 선택해 승수 공개를 미루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계산된 플레이로 예측에 성공하며 하위권에서 벗어났고, "카드를 늦게 공개할 수 있어 흐름을 원하는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00bfb98b187f38d1fc0e86c540fadd14f7698917816d046c77924760151c7a" dmcf-pid="8m38Vj71yV" dmcf-ptype="general">이어진 라운드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점수를 쌓으며 존재감을 드러낸 지유. 그 이후 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c55a216c1604488affa8687ae28fd51a16c2bbe7752caaf2d4aabf16120872f" dmcf-pid="6s06fAztv2" dmcf-ptype="general">한편 지유가 속한 키키는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데뷔 이래 첫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KiiiKiii FesTiiival)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POpP4cqFW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게임에 밀리고 이용자는 줄고…국내 게임업계 '빨간불' 04-25 다음 장근석, 역시 아시아 프린스... 식사 비용 통 크게 쾌척 (구기동 프렌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