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맨’ 박준형, 4년 공백 깨고 드디어 돌아온다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RHjYJ6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952f394499a09de8aa530ddcc16786f65ba75c1280da0eb42352a2646f351" dmcf-pid="8TeXAGiP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42103505noer.jpg" data-org-width="650" dmcf-mid="0tntD5gR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42103505no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6a5331163fbfff487a17afbf8dcbea12cef3d91cdb066b3d4ef1993257d429" dmcf-pid="6ydZcHnQyP"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드디어 ‘와썹맨’ 박준형이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5111e37102be41fca2ead3f6a0507649e5b7475eec2aee776f510f2650b78fae" dmcf-pid="PWJ5kXLxv6"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24일 '와썹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와썹맨'에 임하는 진심을 보여준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이번 영상에는 약 4년 만의 귀환이 성공적일지를 두고 박준형이 직접 지인들과 전화 인터뷰를 갖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5790dd5e23bfef2121e110e6647ffc0def2ff149a58a490d0266b6b8b5de225" dmcf-pid="QYi1EZoMT8" dmcf-ptype="general">"잘될 것 같아, 망할 것 같아?"라는 박준형표 날 것의 돌직구 질문에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답변이 이어졌다. 먼저, 브라이언은 "형이 '와썹맨'에서 뭐했지?"라며 박준형을 당황케 한 것도 잠시, "콘셉트를 리뉴얼하되 계속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fbdc75453b42119174b3368e6f8991a69b2dd7ba1bc03e794d6284efa1182f" dmcf-pid="xO8vnlQ9l4" dmcf-ptype="general">이어 강남은 "'와썹맨'을 보면서 유튜브를 공부했다. 연예인이 센 콘셉트로 유튜브를 맨 처음 시작한 게 형이지 않나. 노래도 옛날 것을 찾아 듣듯 원조이기에 사람들이 볼 수밖에 없다"라고 응원했다. 그러나 강남은 박준형의 즉석 듀엣 제안에는 "좋아요"라고 극존칭을 쓰며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24cebb99c718ffb402648ebff5bd5cfccd6c8e07efce7bbe6e44fc55e8aab" dmcf-pid="y2lP58Ts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42103709qzbe.jpg" data-org-width="650" dmcf-mid="UwBmQw9U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42103709qz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def0597cd74ff6b4f69372937c85cbd0cf6ede2c146612ddf6aeeeffcac6f6" dmcf-pid="WVSQ16yOh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타블로는 "형 당연히 100% 잘 되죠"라고 확신했고, 딘딘은 "형만큼 미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분명히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혁 역시 "그 캐릭터는 형이기 때문에 재미있다"라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f5a982680b09f85e11c8a544f8c125416126a7ac0eec169295051d7e528ba660" dmcf-pid="YfvxtPWIT2"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장도연, 김지유, 카더가든, 조나단 등이 "돌격형 유튜브의 시초", "그냥 있어도 웃기다", "색깔이 독보적이다"라고 '와썹맨'만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귀환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72ffd777353217cac0c5d360ff433f1ca2353af1c5cac2ad8e73537cf0c938d" dmcf-pid="G4TMFQYCW9" dmcf-ptype="general">'와썹맨'은 스튜디오 룰루랄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다. 박준형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과 속도감 있는 편집, 트렌디한 자막 연출이 어우러지며 웹 예능계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내며 유튜브의 부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6f3797882febba5d8e32ebff6d9d4b01188c913fd346f89f633c5dbdd1eb74c" dmcf-pid="H8yR3xGhvK" dmcf-ptype="general">약 4년 만 귀환을 알린 '와썹맨'은 기존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젠지(Gen Z)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포맷과 소재를 더해 한층 진화한 웃음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와썹맨식 연출'의 정수를 집약한 콘텐츠로 또 한 번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80a5388a63261dfc10ea7d0339f0f75e725f274de2d9700c4af5cb99b99613f" dmcf-pid="X6We0MHlTb" dmcf-ptype="general">[사진] 스튜디오 룰루랄라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사무실서 나홀로 ‘아찔’ 복근 노출하며 춤판…군살 제로 탄탄 복근 깜짝 04-25 다음 ‘5월 26일 데뷔’ 앤더블, 단체 트레일러 공개…소리로 완성한 감각의 각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