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치과의사' 김영삼, 韓 항공사에 불만 폭발…"좁아터졌네" [RE:스타]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tjhuDg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347050d4d41064035a6a69b94d61db1af8ba5402c43b4b69edb19d7031406" dmcf-pid="P6FAl7wa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40217274lggp.jpg" data-org-width="1000" dmcf-mid="8Nfv3xGh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tvreport/20260425140217274lg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ad4c4c0048ee5992586b2347dd445adacafc0fcbc74197cb4ff9b2df358e2f" dmcf-pid="QP3cSzrN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 좌석의 좁은 공간에 대해 뼈 있는 일침을 가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0b2dd238cda365151bc4858cde8a4570573b509ab4e602a8870d01d0db1f5c" dmcf-pid="xTN7PDKpXz" dmcf-ptype="general"><strong>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가느냐"라는 글과 함께 기내 좌석 사진을 업로드했다. 마일리지를 사용해 퍼스트 클래스로 좌석을 업그레이드했다는 그는 "고등학교 때 독서실보다도 좁다"라며 편도 수백만 원대에 달하는 높은 비용 대비 협소한 좌석 공간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strong></p> <p contents-hash="2cda633f8d70f6fba55feec3974f1be9f749eb662b27cd6275f36c9e2b00637e" dmcf-pid="yQ0kvqmjZ7"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비싼 가격만큼 쾌적함을 기대하는 건 당연하다"라는 공감과 "이코노미석에 비하면 감지덕지 아니냐"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치과계 스타 강사로 활약하며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해외 강의를 다니는 그이기에 잦은 장거리 비행에서 느낀 실제적인 불편함이 이번 게시물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bc7c2ff7650175a6dc55f5a2a45f2b7c56e3173b6319a555db618e26d0daba0" dmcf-pid="WxpETBsA5u" dmcf-ptype="general">김영삼은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재수 한 번 없이 치대에 진출해 성실하게 살다가 마지막 연령 제한에 걸려 개그맨 시험에 도전했는데 덜컥 합격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이후 개그맨 시절 생계를 위해 치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으며, 결국 "내가 남들보다 웃기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져 치과의사를 택했다"라고 전향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조세호 같은 개그맨을 웃기기는 힘들지만, 환자들은 입을 벌리고 있어 나만 얘기하면 되니 웃기기 편하다"라는 너스레로 여전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e610be72976574a27d85661790e1222465214b5d2fd8acd465374158abfbf8" dmcf-pid="YMUDybOcGU" dmcf-ptype="general">현재 김영삼은 사랑니 발치 분야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하여 후배 치과의사들을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p> <p contents-hash="8d46c3e54441d4a32719fe310e1f3c076b79d9802cb8bcd8188553b860bba8ae" dmcf-pid="GRuwWKIkGp"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 사진=김영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변우석 말다툼 끝에 다정 왈츠신, 배신없는 비주얼 동화같다(대군부인) 04-25 다음 김지영, 패닉 콘서트 중도 퇴장 "태동 심해 걱정..오해 자제 부탁"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