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무속인으로 변신… '기리고' 특별출연 활약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br>전소니, 무속인 햇살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2etPWI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d69c1c77b760206661fa98f428cb9b575beac83156948744e57c9ba53bb14" dmcf-pid="XMwTJC6b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소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ooki/20260425134148917uzft.jpg" data-org-width="600" dmcf-mid="Gc02vqmj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ooki/20260425134148917uz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소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7b605bc50e6c16dad5e6f9a6feab39c9cb2ac0244cb7834f540c349031a655" dmcf-pid="ZRryihPKJK" dmcf-ptype="general">배우 전소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e88591a4ca6f418e27657470fc975a8be5fe08f1df29205e6e2f5912905019" dmcf-pid="5emWnlQ9e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이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bc649e590e3e6c4a55a20645558a13cb74ecfb9c901723dbe172f4e8a6f004d" dmcf-pid="1dsYLSx2eB" dmcf-ptype="general">전소니는 극중 주인공들의 조력자이자 저주의 실체를 쫓는 무당 햇살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햇살은 하준(현우석)의 친누나로 대기업에 다니던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개명 후 신의 길을 걷게 된 인물이다. 그는 기리고 앱이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원령이 만들어낸 저주임을 알아차리고 위기의 시작점을 짚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특히 극 후반부 주인공 세아(전소영)가 저주의 공간에서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순간, 영적인 통찰력과 단호한 카리스마로 그를 보호하며 서사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fdffdf9570d4d7578ed4ce490d6af3e7300a7959be81a6af40d00b526af6a74" dmcf-pid="tJOGovMVeq"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전소니 캐스팅과 관련해 "신인 배우들에게 연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연기자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전소니는 함께 호흡을 맞춘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등 신예 배우들 사이에서 노련한 연기로 극의 균형을 잡았다.</p> <p contents-hash="0535f6a15e7a8f740433cf0ca1dda88fa29f242fd48527ac4c7e082651e0d537" dmcf-pid="FiIHgTRfez" dmcf-ptype="general">2017년 영화 '여자들'로 데뷔한 전소니는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 '당신이 죽였다' 영화 '악질경찰' '소울메이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최근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 출연을 확정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3nCXaye4e7"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컴백…장혁·타블로 응원 04-25 다음 장원영·박보검, 석소 vs 폭소…희귀 투샷 “이 조합 뭐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