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대표팀, 일본·타이완과 3개국 친선대회서 개인·단체전 우승 작성일 04-25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5/0001351321_001_202604251347079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골프 대표팀</strong></span></div> <br> 골프 대표팀이 일본, 대만 대표팀과 기량을 겨루는 제23회 네이버스컵 3개국 국가대표 친선 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을 우승을 싹쓸이했습니다.<br> <br> 안해천은 타이완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김민수를 3타 차로 제치고 남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박서진은 여자부 개인전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김유빈을 4타 차로 따돌리며 트로피를 들었습니다.<br> <br> 두 선수는 지난달 타이완 가오슝에서 펼쳐진 타이완아마추어선수권대회 남녀부 동반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 한국은 남자 단체전(42언더파 606타)과 여자 단체전(33언더파 615타)에서도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단체전 순위는 개인전 매 라운드 성적이 좋은 각국 상위 선수 세 명의 점수를 합산해 정합니다.<br> <br> 한국은 21회, 22회에 이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3연패를 거뒀습니다.<br> <br> 이 대회는 1996년 대한골프협회(KGA)와 일본골프협회(JGA)의 국가대표 교류를 목적으로 시작됐고, 2001년 타이완골프협회(CTGA)가 합류해 3개국 친선대회로 발전했습니다.<br> <br> 내년에 제24회 대회는 국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br> <br>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손목 부상'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불참...신네르, '커리어 그랜드슬램' 절호의 기회 04-25 다음 세이마이네임·16, 25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OST 발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