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생활 밀착 추리 활약…존재감 발휘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0i6Eb0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9c0e4c6c5871a0ccaa91e6acb060c90c3affa58e3dd21f2e30b41487a3bc3" dmcf-pid="ZapnPDKp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33108179ipjh.jpg" data-org-width="600" dmcf-mid="H5kFWKI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33108179i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6902cc174a7e4360c25e13ae92833983940757a3031574c6a90a524630d5aa" dmcf-pid="5NULQw9U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전석호가 재치 있는 추리력과 안정적인 수사 진행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5330599ab1371d70d2ee30ff532277e6fb3803ae4ebaf5b4a89164b843f5ebf" dmcf-pid="1juoxr2uTX"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윤봉수(전석호)가 일상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을 더해 사건의 단서를 풀어가며, 법률사무소의 초대 사무장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9a53342b13a9a024b69ac75bf1d38e4b8ac5443ab670bed6f56ecdbe05623ad3" dmcf-pid="tA7gMmV7vH" dmcf-ptype="general">봉수는 이랑(유연석), 나현(이솜)과 함께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의 사망 사건을 추적했다. 그는 현장 사진 속 피자 쿠폰이 붙은 전단지를 유심히 살펴보며, 경품을 받고 싶었을 것이라는 아이의 심리를 포착한 이랑의 추리를 자연스럽게 이어받아 사고의 폭을 넓혔다. 이어 과거 다봉(이아린)과의 기억을 떠올리며 사건을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핵심을 짚어냈다.</p> <p contents-hash="8fd7183cf9f9e62ec12801603c04d3fb38ad5594927943670e63d60588064506" dmcf-pid="FczaRsfzlG" dmcf-ptype="general">캠핑장 수색 장면에서는 봉수의 기민한 순발력과 능청스러운 대응력이 돋보였다. 그는 오랜 단역 경험에서 비롯된 현장 감각으로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며 수사를 능숙하게 이끌었고, 실제 경찰까지 속일 정도의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사건이 마무리된 뒤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그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초대 사무장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랑은 "매형은 우리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라며 신뢰를 드러냈고, 봉수의 능청과 진심이 어우러진 모습은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3509a5d95efc0b5d74de204c1412b80c57b94b0074c012c7f0d762a23fc3776" dmcf-pid="3kqNeO4qyY" dmcf-ptype="general">전석호는 진정성 있는 표현과 현실감 있는 말투로 윤봉수의 인간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가족과 이랑을 대하는 장면에서는 다정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 온기를 더했고,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는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극의 균형을 유지했다. 리듬감 있는 연기와 자연스러운 센스로 극 전반에 친근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윤봉수를 믿음직한 사무장 캐릭터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fd74de21b5e50f030754f06157fa840e4dbe9f8f2dec69b527971cf3d5ba831" dmcf-pid="0EBjdI8BWW" dmcf-ptype="general">한편 전석호가 활약 중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2CBFQYC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0만 유튜버' 말왕, 모델 김유경과 결혼 암시 04-25 다음 "FBI에서 연락와"…박은지, 로맨스 스캠→사칭 범죄 당했다 [RE:스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