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세븐틴 승관, 듀엣곡 '봄처럼 넌' 발매→'더 시즌즈' 첫 무대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R2TBsA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686108ef212f89fc497eece4a6a4f45163ac53766506208539e00b3712c1b" dmcf-pid="5ILPXfSr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132458589zatr.jpg" data-org-width="972" dmcf-mid="XdxKSzrN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132458589za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04dafda955fe78fb20bedb247a997adfb826e5379a66b19be056cea7e867c" dmcf-pid="1CoQZ4vm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거미가 신곡 '봄처럼 넌'으로 따스한 봄기운을 몰고 왔다.</p> <p contents-hash="b878a9c992cfd350c3f3c02d105397511ce3eb04cc30ee613a36dc1e9cd95aed" dmcf-pid="thgx58Tstx" dmcf-ptype="general">거미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명불허전 가창력은 물론 반가운 근황까지 들려주며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3bf4e55d12a91c8c68bec1323500ec30c5bdd1547068861b8ccd2e4c294e838" dmcf-pid="FlaM16yO1Q" dmcf-ptype="general">이날 거미는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 무대로 등장부터 '고막여왕'이자 'OST 퀸'다운 존재감을 빛냈다. 깊은 내공과 감정선이 묻어나는 거미의 목소리가 현장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한 거미는 "힘들긴 하지만 말도 못 하게 행복하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052811abc0e52516444d725dcf28a9b45003cd043ef3a86a5ac51cf53fd0739" dmcf-pid="3SNRtPWItP" dmcf-ptype="general">그간 바비 킴, 환희, 김범수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 및 무대로 호흡을 맞춰온 '듀엣 퀸' 거미와 MC 성시경의 깜짝 합동 무대도 성사됐다. 거미와 성시경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에 맞춰 '투나잇 아이 셀러브레이트 마이 러브'(Tonight I Celebrate My Love)로 감미로운 하모니를 이루며 귀 호강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142530c4bc50d732943b78e92c272dfe26685dbba5a507f0ed99682cf8773530" dmcf-pid="0vjeFQYC16"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당일인 24일 세븐틴 승관과 신곡 '봄처럼 넌'을 발매한 거미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고, 이때 승관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다. 거미는 "곡을 준비하던 중 우연히 승관이 윤종신의 '나이'를 부르는 방송을 보고 특별히 감동을 받았다, 이 노래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부탁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718be2b105774f4241905a35132b68746768a90b7e19aa9a8596b66f32ea8f0" dmcf-pid="pTAd3xGht8" dmcf-ptype="general">거미는 '봄처럼 넌'의 어려운 파트를 훌륭하게 소화한 승관에게 "남자 파트가 높은데 너무 잘하더라"라고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승관은 이번 '봄처럼 넌'이 데뷔 후 첫 여성 보컬리스트와의 정식 듀엣이라고 밝히며 거미를 "봄 같은 사람"이라고 칭했고 "앞으로 가수 인생에서 봄이면 계속 생각날 것 같다"라고 뜻깊은 협업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daca1ae185405444c539556a9031aef6e73c1e4e83f17c846cdfee296ab922" dmcf-pid="UycJ0MHlt4" dmcf-ptype="general">이어 거미와 승관은 '봄처럼 넌' 라이브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거미는 섬세한 호흡으로 벚꽃처럼 살며시 피어나는 사랑을 표현했고, 흐름을 이어받은 승관은 고막을 녹이는 애틋한 보이스로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후반부 클라이맥스에서는 두 사람의 음색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황홀한 화음이 아련함을 극대화하며 깊은 잔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77fbec0d82366ca429c16c73a8df02134b6e5a5a6d209ff627f9079daf4ed2a" dmcf-pid="uWkipRXS1f"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거미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과 무대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거미와 승관의 신곡 '봄처럼 넌'은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7dBtkXLxGV"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훈훈한 외모에 직업까지 변호사…역대급 메기남 출연 "위험하겠다" ('하트시그널5') 04-25 다음 '미스트롯4' 진 이소나 "데뷔 6년차, 전국투어 콘서트 목표 이뤘다…울컥" [ST현장]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