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갚은 선우용여, 100만 원 쇼핑 플렉스 거뜬 “내 건 내가 사야지”(순풍) 작성일 04-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ZKDpkL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20655bb41d0aa41dcd9105e83c60a3a1e47cec62724bdb76e338cdeff5e46" dmcf-pid="8959wUEo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30334189gwrx.jpg" data-org-width="677" dmcf-mid="fKrHMlQ9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130334189gw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6212ruDg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406c045e90b17d9a477c9ab00b0e7ea694434f72bc8da8fe3fb3cd231a80a36" dmcf-pid="PLVLXxGhCn"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플렉스로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f84661ce4b8e71269bf887ccd2b56af929cf433fb0560dbb152788cb82ed516" dmcf-pid="QofoZMHlSi" dmcf-ptype="general">23일 선우용여의 채널에는 '여주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619f76087b215da78177aa5d8f6db5a39e2605e4b84a3001206e561643effa1" dmcf-pid="xg4g5RXSyJ"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여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쇼핑을 즐기기 위해 나선 것.</p> <p contents-hash="3c5387ab5bb5b7625d2cc03f6c698f057693357ad5d03b9c8b40ef0897568dbe" dmcf-pid="yFhFnYJ6Wd" dmcf-ptype="general">아울렛에 도착하자 선우용여는 세일존으로 걸음을 옮기고, 관심 있는 아이템들을 빠르게 체크하며 프로 쇼퍼의 면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00d4b1aac4a13f2f135744f4d7ccc28bd704373302fc344618cfc50a6f2b925" dmcf-pid="W3l3LGiPSe" dmcf-ptype="general">그가 먼저 구매한 건 17만원 상당의 블라우스. 선우용여는 "아무리 좋고 비싸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게 있다. 남들이 예쁘다고 해 봤자 소용없다. 자기 건 자기가 사고 내 건 내가 사야 하는 게 쇼핑"이라며 물건을 고르는 철학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16828bf6e2ebd5f91ee02de0f0ae50ac71d3dfd305213734104a4658c9b4175" dmcf-pid="Y0S0oHnQvR" dmcf-ptype="general">또 선우용여는 72만 원 상당의 핑크색 구두도 구매했다. 그는 “돈을 쓰더라도 기분 좋은 게 있다”며 쿨하게 결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b90060dc92d6f51a8b2bde6136dde38ee618251128a3bd499d15bdb473deb193" dmcf-pid="GpvpgXLxvM"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용여는 25세의 나이에 10살 연상의 남편 故김세명 씨와 결혼, 2014년 사별했다. 선우용여는 MBN '알토란'에 출연해 남편 때문에 1750만 원, 지금으로 따지면 200억 원에 달하는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e775d403394f16c7bf43bf1e2bcb625468c283eaa2ca9445af8492202e69fc" dmcf-pid="HOLObcqFvx" dmcf-ptype="general">당시 선우용여는 "결혼식 당일에 결혼식이 남편이 나타나지 않았다. 기자들도 와 있던 난리 통에 낯선 사람이 종이를 주더니 도장을 찍어야 남편이 나랑 결혼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도장을 찍었다. 그런데 유치장에 있던 남편이 나와 '도장을 왜 찍었냐'며 이제 내가 빚쟁이라고 했다. 빚으로 한순간에 생활이 힘들어졌지만 오히려 생활력이 강해졌다. 빚이 생긴 후에는 가리지 않고 작품 출연을 수락했다. 내가 좋아서 결혼했으니 남편을 원망하지 않는다. 계속 일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다"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XIoIKkB3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CgC9Eb0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윤 '장기연애' 결혼식 비화...신랑 김원훈 '진짜 아내'도 참석 '깜짝' ('전참시') 04-25 다음 ‘제니 송혜교 절친’ 톱모델 신현지, 26일 비연예인 연인과 스몰웨딩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