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박경혜 재킷·시계부터 스태프 보너스까지 '스케일 다른 미담'[이슈S] 작성일 04-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hfZMHl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ea2798110047c9a1f16239bc2b6cc26110fba2094a95f63106aad39dc1778" dmcf-pid="pkl45RXS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혜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124035689twmg.jpg" data-org-width="900" dmcf-mid="3JJHk3Ai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124035689tw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혜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bf232b25079deb98b00855805da7c2e9b62e2bcf5cb3673cb1e00222e96cf1" dmcf-pid="UES81eZvS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의 남다른 됨됨이가 또 한 번 조명됐다. </p> <p contents-hash="7f3986bf059b557b1f190d6a0b85f02c2687fd9c9d40572f43635fbd9e8fde3b" dmcf-pid="uDv6td5TTc"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혜리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헤어·메이크업 팀과 함께 몰디브로 향했다. 그는 "함께 고생해온 만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여행을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1a0b9193953cea03c81e2b89a80f56fb130a771e0da8aaf4ec47f838dd26b18" dmcf-pid="7wTPFJ1yhA"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스태프에게는 인생 첫 해외여행이기도 했다. 한 스태프는 "갑자기 여권을 만들라고 해서 놀랐는데, 알고 보니 몰디브였다"며 "여권 첫 도장을 여기서 찍게 됐다"고 감격을 전했다. 약 17시간의 긴 이동 끝에 도착한 현지에서 이들은 수영과 요가, 스파 등 다양한 일정으로 휴식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c016f9982152a408c3e7732d45260d2b3193d37a90e9e3584eae66edfca891fc" dmcf-pid="zryQ3itWTj"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는 혜리를 둘러싼 미담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오랜 기간 함께한 스태프들은 그의 배려심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재계약 당시의 일화였다. 한 스태프는 "계약 만료 시점에 혜리가 회사를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d802fe6062e4410ea4d5904e7a943d78dbfb5d30069fb775ff4fc88302dd28b" dmcf-pid="qmWx0nFYTN"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혜리는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받아야 할 계약금을 포기하는 대신 스태프들에게 보너스로 지급해 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는 것. 해당 사실이 전해지자 현장에 있던 이들이 모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c7d080e759a20854cad6eba8711c2a4d5a242118830e16989b8a2b8b3203287b" dmcf-pid="BsYMpL3Gla"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종방연을 앞두고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이어졌다. 한 스태프는 "함께 백화점에 가서 선물을 고르더니, 촬영이 끝난 뒤 차에 보니 지갑이 놓여 있었다"며 예상치 못한 선물에 감동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cacfe04743ebdd95948b68cb7b0a8829a1a55017fe1e94dfc4e2114e0cdae01" dmcf-pid="bOGRUo0Hlg"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팀으로 함께해 온 이들이 입을 모아 전한 이야기는 혜리의 진심 어린 태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1237d7e19b8b7ffb7ad703b62c935aa4b5ad740e01d0902be49b1fe99d5a2cf3" dmcf-pid="KIHeugpXSo" dmcf-ptype="general">혜리는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박경혜를 위해 자신의 재킷과 고가 시계를 빌려준데 이어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하며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9CXd7aUZT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범, 입국 금지된 톱스타 유승준 안타까웠나 “軍만 갔으면 지금 김종국 위치” 04-25 다음 ‘하트시그널’ 배윤경, 근황... 칸 시리즈서 청순 비주얼 자랑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