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9살 많지만 사랑해"…60대 무용 스승 유혹한 26세 제자 작성일 04-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fpMlQ9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20f360d21c41028afc1e6ab4823cdba4706d89e8310c543d7d7b5daa6b056" dmcf-pid="QG4URSx2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전통 무용가인 60세 여성 A씨와 그의 제자였던 26세 남성 B씨가 지난해 12월 법적 부부가 됐다./TV아사히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124703539yqrm.png" data-org-width="640" dmcf-mid="6NuG9Eb0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124703539yqr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전통 무용가인 60세 여성 A씨와 그의 제자였던 26세 남성 B씨가 지난해 12월 법적 부부가 됐다./TV아사히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4b7e4a56626250bbcf952903898874684158888aa587bbc136e1779f6cbd8d" dmcf-pid="xWV0xhPK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일본의 한 극단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남녀가 30년 이상의 세월을 뛰어넘어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다.</p> <p contents-hash="4c8d39e15ad552643801b09149f41d1dc876c4a062242efe45159face250f6f4" dmcf-pid="yMINy4vmrz"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전통 무용가인 60세 여성 A씨와 그의 제자였던 26세 남성 B씨가 지난해 12월 법적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64d513dcc47bc86e898d70793c49dde217141cf4f4965679b3059cddbb46c4ea" dmcf-pid="WRCjW8TsE7"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일본의 인기 장수 예능인 ‘신혼부부 어서오세요!’에 동반 출연해 영화 같은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전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569d78f477e2c6de204280a877f237c5389c3036f4d7eb2e491cb8675586fdf" dmcf-pid="YehAY6yOE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약 1년 전, 대중 연극에 매료된 B씨가 전통 춤을 배우기 위해 A씨가 운영하는 극단의 문을 두드리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b0253eaa151e5007439e14115fc4284da16e49594f8154dd396f0d32257957fd" dmcf-pid="GdlcGPWImU" dmcf-ptype="general">함께 춤 연습에 매진하던 중 B씨가 스승인 A씨에게 강렬한 호감을 느끼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b3cdfedb64b9b1cbb2a81916014402d31369eb3977162d083fa5028f8372215" dmcf-pid="HJSkHQYCmp"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보다 서른 네 살이나 어리고, 심지어 본인의 시어머니가 될 사람보다도 9세나 많은 B씨의 대시가 처음엔 당혹스러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0a65c958fef741c9fcabe16af0bddbb3e8f89f3b77ed71713b85eaf2031cfb8" dmcf-pid="XivEXxGhr0" dmcf-ptype="general">사회적 시선과 사제 관계라는 제약 때문에 거리를 두려 했던 A씨였지만, 결국 진심 어린 고백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양가 가족의 완강한 반대라는 높은 벽도 이들의 사랑을 꺾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d8bf014d7140f05c7df68ff4478da6d41ea1deb1813b86a2c0eae3831d7ce2ef" dmcf-pid="ZnTDZMHlr3" dmcf-ptype="general">특히 B씨는 방송에서 “노후에는 내가 기저귀도 갈아주겠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아내를 향한 헌신적인 애정을 과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f67cfd2709f0c8f1eb8af4f0c7cc794b8e1e1f4a1748498b17b4050e694dd91" dmcf-pid="5NHO3itWrF" dmcf-ptype="general">현재 이들의 사연은 일본 현지는 물론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의 소셜미디어로 확산되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b4b192389421a8a348ecc69b267071b3cb76e7aaa4482b450df589bacfe4a939" dmcf-pid="1jXI0nFYEt"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에서는 “사제 지간의 로맨스가 정서 상 불편하다”, “미래에 현실적인 고충이 클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과 “사랑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여성 무용가의 자기 관리가 놀라워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단톡방 도발... 오정세 분노 폭발 04-25 다음 홍현희 명품 플렉스, 임라라 쌍둥이에 몽클 패딩 “3살도 입어” 둘째 임신하면 반납? 폭소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