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박찬욱 서부극 나온다…매코너헤이·파스칼 합류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찬욱 신작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br>주요 캐스팅 완성…오스틴 버틀러도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JoDpkL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78ae8b86a4e453c8b76cd14f2da9c9a1fa3451188ddb978ae6c49efb00c87" dmcf-pid="K3igwUEo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is/20260425120214624psyz.jpg" data-org-width="719" dmcf-mid="B594dTR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is/20260425120214624ps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39e46c989ab737214f42c5fa91018f472d40a969e2f06a1ea186ae07ea2ade" dmcf-pid="90naruDgt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탕웨이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는 서부극에서 다시 한 번 박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엔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인 매슈 매코너헤이도 합류했다.</p> <p contents-hash="9ce0fc8f0d03b4dfad32130f7cee72e3efb500f81f9bee3ad68c6c6e82141dc3" dmcf-pid="2pLNm7waYf"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24일(현지 시각) 박 감독 새 영화 서부극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The Brigands of Rattlecreek) 주요 캐스팅이 완성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탕웨이, 매코너헤이에 더해 페드로 파스칼과 오스틴 버틀러도 합류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8eb2c83f07a9c8e595f7a58ea165babcb5bd07700be7791161c84166e14bfe7" dmcf-pid="VUojszrNGV" dmcf-ptype="general">탕웨이는 '헤어질 결심' 이후 다시 한 번 박 감독 영화에 나오게 됐다. 매코너헤이는 '인터스텔라'(2014)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매직 마이크'(2012) 등에 출연했고, 2014년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최고 스타 중 한 명이다. 파스칼은 최근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판타스틱4:새로운 출발'에서 주인공 리드 리처드 역을 맡았다. TV시리즈 '나르코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배우다. 1991년생인 버틀러는 '엘비스'(2022) '듄:파트2'(2024) '바이크 라이더스'(2024)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젊은 배우로 떠올랐다. 다만 이들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ecd9cd10050c7d8dc1855a9d7b2dec3684e591769ad780103462856ca29bf8f" dmcf-pid="fugAOqmjX2" dmcf-ptype="general">S 크레이크 찰러 감독과 박 감독이 공동으로 각본을 쓴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는 폭우와 뇌우를 틈타 작은 마을의 주민들을 강도질하고 공포에 떨게 만드는 강도 무리에 맞서 복수를 도모하는 보안관과 의사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c5aab05950a83eb9db1533245aaf5e6ecc7eafaeed0f5aa1e922d525654a939" dmcf-pid="47acIBsAt9"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20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정식으로 제작됐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찰러 감독은 2006년 이 시나리오를 내놨고, 2012년께 박 감독이 연출 제안을 받고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으나 수 차례 제작이 무산됐었다. 박 감독은 지난해 '어쩔수가없다'를 내놓은 뒤 '오래 추진해온 서부극이 한 편 있는데 꼭 만들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해왔다. 이번 작품엔 제작비 약 6000만 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거로 전해졌다. 할리우드에서 예산 6000만 달러는 중소 규모로 분류된다.</p> <p contents-hash="fdd3c2789332b1f3cfc97fac6b9da1eec853fe52eac71607c5220616e3ca7641" dmcf-pid="8zNkCbOcYK" dmcf-ptype="general">박 감독이 영어 영화를 만든 건 2013년 '스토커'가 마지막이었다. 다만 이후 TV시리즈를 2편 만든 적이 있다. 2018년 BBC '리틀 드러머 걸'과 2024년 HBO '동조자'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6gXtqj71H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활용 웹툰, 피할 수 없는 흐름…‘잘 쓰는 것’이 중요한 시대” 04-25 다음 "노화에 신경퇴행성 질환"…김석훈도 놀랐다, 생명 위협하는 존재 "통제 어려워" ('세개의')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