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계약 조건으로 스태프 보너스…다 울었다"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RsXxGh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f41e4be1e57125bbcf90975a1409ddee5dfa70dd859afeb45c81f7e9ed142" dmcf-pid="pleOZMHl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혜리가 과거 소속사 재계약 과정에서 자신의 계약금 대신 스태프들의 보너스를 요구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is/20260425114809985wfbn.jpg" data-org-width="720" dmcf-mid="3ynlFJ1y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is/20260425114809985wf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혜리가 과거 소속사 재계약 과정에서 자신의 계약금 대신 스태프들의 보너스를 요구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d9dd0aea585f49b0fa971b9586845de9eb812aa3b9ac972f199d310f97237" dmcf-pid="USdI5RXS1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혜리가 과거 소속사 재계약 과정에서 자신의 계약금 대신 스태프들의 보너스를 요구했던 일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b8b5182a358da1fc39234c61cfd1ae8fd666ba41dd54d31e5185edb60830d3a" dmcf-pid="uvJC1eZvXB"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헤리가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과 함께 몰디브 여행을 떠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스태프들이)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여행의 취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ba3cdc70fc04b80618f3ba5e21c9c274cfe0cba3ee67419eb79a1b2197c6abb" dmcf-pid="7Tihtd5TGq"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 스태프들은 혜리와 관련된 일화를 차례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dae4806a12e313fc4d6aecac160fe47383fd3415f3b11748d454d0c71ac37aa" dmcf-pid="zynlFJ1yZz" dmcf-ptype="general">한 스태프는 "우리는 다 담당 아티스트가 따로 있어서 만약 회사에서 혜리 씨가 나가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다.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와서 회사 이사님이 저희를 다 부르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111aa0c608cf91670a92a9c7596420f10e8f7101c941098a5b250bd80b9ce11" dmcf-pid="qWLS3itWG7"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우리는 속으로 '혜리가 나가는구나' 싶었다. 근데 갑자기 혜리가 재계약을 했다더라. 근데 재계약 조건이 계약금을 안 받고 우리한테 보너스를 주는 게 재계약 조건이라 했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 다 울었다. 그때부터 퇴사를 못 하고, 7년째 함께하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3549089f74dbc438cd09e742b6907771756ec0d410d0318c26641d77c579d5c0" dmcf-pid="BYov0nFYXu" dmcf-ptype="general">다른 스태프는 이번 몰디브 여행에 대해 "저 살짝 울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언니가 갑자기 여권 만들어야겠다고 하시더라. 알고 보니까 몰디브 포상 휴가였다. 여권에 첫 도장을 몰디브로 찍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840068aab72642b52edfd089536ed20ddc09a633e1019067bcdfb23e85ca71" dmcf-pid="bEVjl9CE5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태프는 "드라마 종방연 때 럭키드로우를 준비하려고 백화점에 같이 갔다. 드라마 촬영 끝나고 차에 탔는데 의자에 지갑이 놓여 있었다. 손이 살짝 떨리더라. 그게 진짜 예쁘다"며 선물을 받은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KDfAS2hDX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난 당신 의뢰는 받지 않을 겁니다"···아버지 최원영과 재회 04-25 다음 황재균, 이혼하자마자 재혼 생각?…"연타로 할 것 같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