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첫 열애설 상대 김희원... 1년 가까이 연락 끊겨 속상” (핑계고)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1iZMHl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404e57274f7c217bdb84d01efedfcfd38e5abeeea7768e3ff093a332e2a5c" dmcf-pid="VJtn5RXS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112308907uhhj.jpg" data-org-width="750" dmcf-mid="95nXJye4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112308907uh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732b51446d061e9112cd5c90edd9387cdd5df034d608181c551c7e1b09f0bf" dmcf-pid="fiFL1eZvDw"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보영이 김희원과의 열애설 해프닝을 돌아보며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11cfe8eb09cf541d9618269a84c49a250ff25b7c24cb11f057f040b54bdf5a3" dmcf-pid="4n3otd5TrD"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금빛 우정은 핑계고’(이하 ‘핑계고’)에는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에 출연하는 박보영, 김희원, 이광수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7a31f02baaf11381128fcf5d532802aa505a7713c55d0c5abab24bb131eb86e" dmcf-pid="8L0gFJ1yOE"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영화 ‘돌연변이’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박보영은 김희원을 두고 “너무 친한 사이였는데 첫 열애설 상대가 됐다”며 웃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95bb0fe508b2701105527453001c3d4fdeb579a34434ae94d2cb63482c5b100" dmcf-pid="6opa3itWIk" dmcf-ptype="general">논란의 시작은 약 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보영은 함께 작업했던 감독을 만나기 위해 지방을 찾았고, 김희원과 동행해 식사를 하고 시간을 보냈다. 당초 이광수도 함께할 예정이었지만 촬영 일정으로 불참하면서 두 사람만 움직이게 됐고, 이 과정이 열애설로 번졌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77baa99ff21b36822633523a4a23aa817a645a6c407ce7e710f8ee02105cc11" dmcf-pid="PgUN0nFYrc"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가벼운 해프닝으로 여겼지만, 상황은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됐다. 박보영은 “처음엔 웃어넘겼는데 주변 반응이 심상치 않았다”며 “가족에게까지 연락이 오면서 오해를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c85c281fa2bb8dd7fd9309048d6757883a74d60f6758e9e1b4787ec17a6208" dmcf-pid="QAqk7aUZOA"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이적 시기와 맞물려 공식 대응이 늦어졌고, 결국 박보영은 팬카페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김희원과의 관계에 대해 “오랜 시간 알고 지낸 가까운 선후배이자 친구 같은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c04872f196aff46ddec6e6165e9c2b04a2c9b1a70ede99bd80f6844b63daebc" dmcf-pid="xcBEzNu5Oj" dmcf-ptype="general">열애설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었다. 김희원은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자제했고, 이에 박보영은 “그 일로 1년 가까이 연락이 끊겨 속상했다”며 직접 전화해 서운함을 털어놓은 뒤 관계를 회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451da1fb38a2777998339369050fdc63e8bafcbc57507a2d1cbc7e54c1de3b" dmcf-pid="yuwzE0cnO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박보영이 “이광수와는 더 자주 만났는데도 열애설이 없었다”고 하자, 이광수는 “왜 나는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W7rqDpkLEa"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국장에서 ’팔랑귀 팔랑귀’…후배 매력에 푹 빠진 유쾌한 ‘월드스타’ 정국 선배 [이대선의 모멘트] 04-25 다음 '젠플루언서' 배윤경, '칸 시리즈' 달궜다…佛 현지 관객 매료 '눈길'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