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이슈S] 작성일 04-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bqy4vm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46720ec00e356633055e1637bbc2bcbb7175b23d5a05afb7214aaa81a73e4" dmcf-pid="75KBW8T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보아, 마크, 루카스.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111500958oekw.jpg" data-org-width="600" dmcf-mid="UOao9Eb0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111500958oe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보아, 마크, 루카스.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01cffd71edb23e7dc1963eaecb172961121e037afddf3c31a8c6f22f2eab4" dmcf-pid="z19bY6yOT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5656c2ab56aa9d1ac944b44d6ad21a0619e2779e72c935dbeb487c74f2e8d40" dmcf-pid="qt2KGPWIWx" dmcf-ptype="general">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f48091788eeb645397ef62c7921d1ea5f1eb57d9df61732c212d237e81a8b52f" dmcf-pid="BFV9HQYCCQ" dmcf-ptype="general">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V, 슈퍼엠 등 다양한 유닛에서 활동했지만, 과거 사생활 논란 이후 팀을 떠나 솔로 행보를 이어왔다. 긴 공백기를 거친 끝에 결국 소속사와의 동행도 마침표를 찍으며,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커리어 국면에 접어든 셈이다. </p> <p contents-hash="f5fac143fb48c0a22a98a9f34d8b50c9ef4c27d05a7820366c824f6bb36ef56c" dmcf-pid="b3f2XxGhyP" dmcf-ptype="general">앞서 마크 역시 SM과 결별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는 계약 종료와 함께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팀 활동을 정리했다. 팬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이었지만, 본인은 "앞으로의 방향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긴 시간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던 만큼, 그의 이탈은 그룹 정체성과 향후 운영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4606321e023343258fd93d096e45e091648741ba75d2dd43297df6d2584c1cbf" dmcf-pid="K04VZMHlC6" dmcf-ptype="general">이보다 앞서 상징적인 인물인 보아도 회사를 떠났다. 2000년 데뷔 이후 약 25년간 SM과 함께해 온 그는 2025년 12월 31일 부로 SM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독립 레이블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K-팝의 해외 진출 초석을 다진 아티스트가 스스로 제작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보아는 자신만의 회사를 세우고 아티스트 겸 제작자로 본격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0629738640db4116904ed8d382c1276d7a4de55198ce18f8c4268e8c77b33e75" dmcf-pid="9p8f5RXSv8" dmcf-ptype="general">루카스는 논란 이후 커리어 재정립, 마크는 개인적 목표에 대한 집중, 보아는 자기 주도적인 창작권 확보 등 서로 다른 이유로 SM과의 결별을 택했지만, 대표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이탈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1a188b4ed29b580b05f44caf8c7516710637446814cec5cec2d8a689ddd8e6e" dmcf-pid="2U641eZvh4" dmcf-ptype="general">물론 SM에는 여전히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많다. 다만 대형 기획사의 시스템이 강력하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경력을 쌓은 아티스트들이 더 이상 한 울타리에 머물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무시못할 흐름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대와 플랫폼 다양화는 개인 활동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26a49bc101c7215db40ee47b627508a901ed3666a2de31c822345cd7f19ba016" dmcf-pid="VuP8td5Tyf" dmcf-ptype="general">대형 기획사라는 거대한 울타리를 떠난 스타들이 어떤 모습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갈지 향후 이 들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7Q6FJ1yv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의 솔직 고백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해… 상실감 컸다" 04-25 다음 "음악에 탈락은 없다"…김연규·양태선 등 '더 스카웃' 뮤즈 16인 공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