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충격받았다…사람 살리고 죽이는 두 얼굴의 정체 ‘산소’(세 개의 시선’) 작성일 04-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v2evMV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f5aa6d010d5df44b5f39c23df7052497bd3c43ee8cbe49a70c2557c333735" dmcf-pid="HKOz6O4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04816724oyvl.jpg" data-org-width="650" dmcf-mid="YCeS1eZv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poctan/20260425104816724oy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9aa7ea8b184cdd61d702cd5fda5d661b2ce95eb207f155aa17426f983ab73a" dmcf-pid="X9IqPI8Bh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석훈이 산소의 두 얼굴에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1cfb54a200fe17d4aadc4e430d63d2c60e3b0fa1fc382928e1e11f949db8575" dmcf-pid="Z2CBQC6byr" dmcf-ptype="general">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굴 벽화와 관련된 학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부터, 약 24억 년 전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산소 대폭발 사건까지 세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17b89171b41129a56bdd607832238ea2a1d6f308955a65645ae280f8f7b9aa7e" dmcf-pid="5VhbxhPKCw"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 약사 장세경이 함께 몸을 살리고 죽이는 '산소'에 대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d8a900c9e6b6d198d294ba8541fee6855c2247809b6132526309942b46f5e11e" dmcf-pid="1flKMlQ9SD" dmcf-ptype="general">산소는 흔히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된다. 우리가 쓰는 금속이 시간이 흐른 뒤 색이 변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청동 거울과 자유의 여신상, 국회의사당 지붕 역시 원래는 금빛과 붉은 빛을 내고 있었다. '세 개의 시선'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이유를 '산화 현상'으로 설명하며, 이 과정이 우리 몸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짚는다.</p> <p contents-hash="39e0a90ad0bb53d77ea319f53735e54ab92f9580372bfa58c558ca1c51120617" dmcf-pid="t4S9RSx2vE" dmcf-ptype="general">보통 우리가 들이마신 산소의 약 1~3%는 활성산소로 전환된다.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매우 강해 통제가 어렵고, 세포를 공격하는 성질을 가진 산소다.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산소는 약 500리터인데, 이중 약 15리터가 세포를 공격하는 형태인 활성산소로 변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386c42279b2d6d16f893bcf5ef1d9f698eb7f1dc222540b3db767eca5d6afc7" dmcf-pid="F8v2evMVlk" dmcf-ptype="general">약사 장세경은 활성산소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노화뿐 아니라 당뇨, 심혈관 질환, 신경퇴행성 질환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경고한다.</p> <p contents-hash="a0c3bb0a03f31fcd9b36a89c49b27d6bc1e4ded414c491f7deed9d60ce69a27e" dmcf-pid="36TVdTRfTc" dmcf-ptype="general">배우 김석훈과 아나운서 소슬지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산소가 오히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관련 질문들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p> <p contents-hash="c0faac1c98b7d9d01523e20ec6ce27ebbef6763070d969fd867c7144f7490934" dmcf-pid="06TVdTRfTA" dmcf-ptype="general">'세 개의 시선'에서는 산소의 역사적 의미부터 활성산소의 위험성, 그리고 이를 방어하는 기술까지 과학적·의학적 시선에서 다각도로 접근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75950670811d58c681d0ea86169318507f8bf44714ded958b7b495f868c5f52" dmcf-pid="pPyfJye4Sj"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때문에 세상 떠난 형 위해"... '생애 첫 UFC 메인 출전' 잘랄 "죽는 날까지 싸우겠다" 04-25 다음 배윤경, ‘젠플루언서’로 칸 달궜다…핑크카펫 장악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