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망자' 父 최원영과 충격 재회…전국 6.5%(신이랑 법률사무소) 작성일 04-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U33itW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c04aa47541dc39ea8aa616bb440d4303047d3e599aa080f42dda2684acebc" dmcf-pid="YBu00nFY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 사진=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04308571codg.jpg" data-org-width="600" dmcf-mid="yM5HHQ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04308571co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 사진=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01ce8fa21814b1c3b2c4341c4244537d9f9b2728586af6408c402d763531a" dmcf-pid="GBu00nFY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아버지 최원영과 망자의 모습으로 재회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abf3b335db52cca2783aac0876ee0c9d1804907061495377e1fff4985bff94d" dmcf-pid="Hb7ppL3GTx"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3회에서는 총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신이랑(유연석)이 기적적으로 생존하는 과정과 함께 '노란 장화 납치 사건'의 전말이 추적됐다. 이 과정에서 비리 검사 신기중(최원영)의 과거가 드러났고, 기억을 잃은 채 망자가 된 그의 존재가 아들 앞에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은 전국 6.5%, 최고 6.7%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률은 최고 2.08%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e6e65787c2ac3a21b265dbe1f1ab81ad3ca32c8ef5ec6af14efbd7a5727cd0ba" dmcf-pid="XKzUUo0HhQ" dmcf-ptype="general">이날 영혼 상태로 떠나려던 신이랑은 어린 망자 윤시호(박다온)의 절규에 붙잡히며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이후 그는 윤시호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연쇄 아동 납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de6b4818e3d4294d02c3b54de5f4792e98c9bf775a94ec73bbcbe6d13174c86" dmcf-pid="Z9quugpXlP"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핵심 단서는 형사 조치영(이상운)의 집에서 발견된 피자 쿠폰 전단지였다. 조치영은 이혼 후 홀로 키우던 아들을 잃은 과거가 있었고, 이를 계기로 왜곡된 집착 속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신이랑은 피해자의 시선에서 사건을 재구성하며, 그가 아이를 자신의 아들처럼 여겼다는 뒤틀린 심리를 간파했다.</p> <p contents-hash="595602b2993450adbcd43578501608c41ac899fe53824e78a9542ef9a6a5a402" dmcf-pid="52B77aUZT6" dmcf-ptype="general">구치소에서 조치영을 마주한 신이랑은 그의 범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끝까지 침묵하던 조치영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윤시호의 영혼이었다. "아저씨 아들이었다면 마음이 너무 아팠을 것 같다"는 진심 어린 말에 그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유해 유기 장소를 자백했다.</p> <p contents-hash="fa17ba2b0209acfc4ca4291467b038dcbed8436b21f030717a123d6a511de408" dmcf-pid="1VbzzNu5T8" dmcf-ptype="general">수색 끝에 윤시호의 유해가 발견되자, 부모는 현장에서 아이를 맞이하며 오열했다. 서로를 원망하며 멀어졌던 가족은 다시 손을 맞잡았고, 윤시호 역시 마지막 인사를 남긴 뒤 평온하게 떠났다.</p> <p contents-hash="630172fd4408f350c30977c2228b8c7685f461048590e0e6ef946caf5c2fbc12" dmcf-pid="tfKqqj71l4" dmcf-ptype="general">사건 해결 이후 신이랑 일행은 식당에 모여 잠시 일상을 되찾았고, 한나현(이솜)과의 미묘한 감정선도 그려졌다. 그러나 평온은 오래가지 않았다. 피해자 윤재욱이 돌연 민사소송 수임을 거부하면서, 신이랑은 아버지 신기중의 과거 비리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f1f4f127ba44483ae063306544c7367756a4876cb6dbd5e43fafb81e260a153" dmcf-pid="F49BBAztvf" dmcf-ptype="general">윤재욱은 신기중이 과거 권력과 결탁해 무리한 기소를 했다고 주장하며 분노를 드러냈고, 신이랑 역시 혼란에 빠졌다. 그 순간, 사망 당시의 모습 그대로 기억을 잃은 신기중이 망자의 형태로 눈앞에 등장했다. 아버지의 존재를 마주한 신이랑은 결국 "당신의 의뢰는 받지 않겠다"며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1f24cff24b3e08dd682270eae02b4790572c83abb66d01c5c4d96fc6a5f81ba" dmcf-pid="382bbcqFhV"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진실과 맞닥뜨린 그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신이랑 법률사무소' 14회는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0mEAAtNdy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英 오피셜 역주행..."코첼라, 입소문 통했다" 04-25 다음 '목사 사모' 이유리, 이렇게 단아할 수 있나…한옥마을 평정한 동안 미모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