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 싶다" 김용빈, 할머니 산소서 터진 눈물(편스토랑)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YhTfSr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71f00c763c8d9bf1755e75092e9733d1e3f8a1ad06e110fcd6b27faed4ddb" dmcf-pid="7GGly4vm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03216055puag.jpg" data-org-width="600" dmcf-mid="UQiQevMV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103216055pu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db6398969135494b1981d1ed72b028791dfdad01a83e778f4052f21c5bb4cf" dmcf-pid="zHHSW8TsS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할머니의 산소를 찾아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2e4a2c5cfce848373dfc2dca4560ecb3f7f5349e5c4c4693f4bfc85d1de5a8b" dmcf-pid="qXXvY6yOy8"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들이 합류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을 차지힌 김용빈, 예비부부 신지·문원 커플이 등장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da3d232e652c3618b0781b3476bb0c3eab0d858e1f44a3424933c611f1a639c" dmcf-pid="BZZTGPWIT4"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바쁜 일정 속 잠시 얻은 휴식에 고향 대구를 찾았다. 트로트 신동으로 성장해 23년간 음악의 길을 걸어온 그는 할머니와 고모의 사랑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거리 곳곳에서 김용빈을 알아본 주민들은 따뜻하게 그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c9463ce8894b2290e5ffde319d5ff0be36d4ab0aa11a2959a248bd0010b85b9c" dmcf-pid="b55yHQYChf" dmcf-ptype="general">그에게 할머니는 엄마이자 친구 같은 존재였지만, 경연에서 우승하기 불과 반년 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머니가 머물던 방을 다시 찾은 김용빈은 깊은 그리움에 잠겼고, 고모의 도움으로 할머니가 자주 해주던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a64f756c474b566b3f7eb9f73a98a71df1e0258f70b7a640857120a401aade7" dmcf-pid="K11WXxGhhV" dmcf-ptype="general">요리에 서툴지만 차근차근 과정을 따라간 그는 완성된 음식을 맛보며 스스로 놀라워했고,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이후 그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할머니가 잠들어 있는 산소를 찾았다.</p> <p contents-hash="52f45d267aba84a03dcf5fc2e98f528141050dbf33fac6cf1aa34a3fe0927ff6" dmcf-pid="9ccLN5gRW2" dmcf-ptype="general">생전 마지막 순간까지 손자를 기다렸던 할머니를 떠올리며 김용빈은 "바빠서 빨리 오지 못해 죄송하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열심히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항상 지켜봐 달라. 정말 많이 보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그가 할머니가 좋아하던 노래를 부르자 스튜디오는 눈물로 뒤덮였다.</p> <p contents-hash="56af33ec5d52658e2e7c3fcbe84f9c45f395c586a64fb105ca6a63d9d547ef7a" dmcf-pid="2kkoj1aeC9" dmcf-ptype="general">한편 결혼을 앞둔 신지·문원 커플은 함께 출연해 신혼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문원은 신지를 위해 요리와 집안일까지 도맡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결혼을 둘러싼 논란과 그 속에서의 마음가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문원은 "팬들이 걱정해 주시는 거니까 그만큼 더 노력해서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신지는 "지금도 충분하다. 잘 버텼다"며 문원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9bfb04e9e1abd7d7cd538eebfbae416442b28b3028273209c45343ddea446b57" dmcf-pid="VEEgAtNdWK"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fDDacFjJS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권 첫 도장이 몰디브”…스태프 감동에 혜리도 눈물 04-25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아침부터 빛나네!'[★영상]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