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눈물부터 최다니엘 태닝 해프닝까지... ‘구기동 프렌즈’ 현실 케미 通했다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MmaZoM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489bba38ffbae126ee41b2b6896caedbd67810a62719f62ce00993d19325b" dmcf-pid="4lQwoHnQ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구기동 프렌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095259305lrpo.jpg" data-org-width="800" dmcf-mid="VMG2pL3G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ilgansports/20260425095259305lr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구기동 프렌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484dba77e1d4cd0dbf60d1a86d98405a0cfe0d5bb19abd872463f3835e1f5d" dmcf-pid="8SxrgXLxOv" dmcf-ptype="general">장도연의 거침없는 입담부터 최다니엘의 ‘태닝 포기’ 해프닝, 안재현의 눈물까지. 구기동 프렌즈가 여섯 멤버의 솔직한 일상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ae5e0287b368e0ff053bb0fd45cd6c5f83d65ec8cf455c2a1fe0c5254643b372" dmcf-pid="6vMmaZoMI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3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구기동 하우스 안팎을 오가며 한층 가까워진 ‘동사친’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은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동시간대 케이블·종편 1위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 역시 2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ca8e11a3b3aed27f3ecf5da0653316df032646d866c028bdbeca0a4db2e837c" dmcf-pid="PTRsN5gRrl"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무속인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재현은 ‘외로운 사주’라는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고, 장도연과 경수진은 곁에서 따뜻하게 위로를 건네며 분위기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점사를 계기로 멤버들은 서로의 결을 이해하며 더욱 단단한 관계로 나아갔다.</p> <p contents-hash="baf118b28b55742bb85c629dd7e4a87f0ffdce5c038216b817caca5bdb8a379b" dmcf-pid="QyeOj1aeOh" dmcf-ptype="general">반면 집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다희는 집안 곳곳은 물론 멤버들의 방까지 정리하며 ‘깔끔 요정’ 면모를 발휘했고,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손편지와 초콜릿까지 챙기는 센스로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e26c76a7721f59f53a8f86689bce1a4c97da54f3206ccb80d84b6e8dd7719c6" dmcf-pid="xWdIAtNdsC" dmcf-ptype="general">장근석이 추천한 백숙집에서는 명절 잔소리를 주제로 한 현실 공감 토크가 펼쳐졌다. 장도연은 어머니와 나눈 결혼·출산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예상 밖의 반응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진 ‘장근석 칭찬 릴레이’에서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고백이 이어졌고, 장근석은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18f0100444632b8569edbb6bf48edcd8efaa205a8631bee7a9fe4be6f217af5" dmcf-pid="yMHVUo0HwI" dmcf-ptype="general">다음 날에는 최다니엘의 태닝 도전이 또 다른 웃음을 책임졌다. 장근석과 안재현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태닝크림을 바르고 변신을 시도했지만, 여성 멤버들의 반대에 부딪히며 결국 포기를 선언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c5b8b0b29ddb0666fd5be742f0b562aca54532324f22732f5a67f4f20a2f4b7" dmcf-pid="WRXfugpXmO" dmcf-ptype="general">또한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의 ‘의좋은 자매’ 케미도 돋보였다. 이다희는 이른 아침 장도연을 위해 과일 도시락을 준비했고, 장도연은 기침하는 이다희를 위해 가습기를 챙겼다. 여기에 이다희가 자신의 가습기를 경수진에게 양보한 사실까지 더해지며 훈훈함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3bef5fe70bef13d735bde20426e9547f5ffa1ed3222d7dc8f7f25197c3f1c7f9" dmcf-pid="YnFQbcqFrs" dmcf-ptype="general">여기에 추억의 댄스 리듬 게임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장도연은 온몸을 던진 퍼포먼스로, 경수진은 절도 있는 안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GL3xKkB3m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英 오피셜 싱글 톱100 동시 진입 04-25 다음 우박 스튜디오 '부우우-피이이' 칸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초청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