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파혼 위기에도 깊어진 신뢰…전국 10.6%(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4-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0qIBsA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3bb2a6c3f35ccb3dfdc4b4a54a0ee924967c66029b2774be0f81e6f3d8c86" dmcf-pid="Gnz2vVlw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093709057hybj.jpg" data-org-width="600" dmcf-mid="W75pwUEo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093709057hy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6e044f79298425b33ee5afa0c9dd1e5ff7cc74747e037514ecdd9ba80633ce" dmcf-pid="HLqVTfSr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서로를 향한 신뢰를 더욱 굳히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b59af549b41b26da87d3a60afbbc29694be086383d9f905fef49c3a9bd53015" dmcf-pid="XoBfy4vmhY"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채널 금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안대군(변우석)이 내진연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3.7%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d97e706d1f3c2fa18ee27796b32382b2ec7d25a26fa09dfd4fa575b0c77c5155" dmcf-pid="Zgb4W8TsS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의 응원에 힘입어 흔들리던 마음을 다잡고 현실과 맞서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와 어린 왕이 함께 탄 차량 사고 이후 총리 민정우(노상현)가 중심이 된 비밀 조사가 진행됐고, 그 결과 누군가 차량에 손을 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통해 성희주를 겨냥한 위협이 존재한다는 점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d41e6fb8c3267b5a4ea158e5e037ec40062dc0fb991283432734eb73332166f3" dmcf-pid="5aK8Y6yOTy"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자신과 얽힌 뒤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된 성희주를 떠올리며 불안에 휩싸였다. 과거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기억까지 겹치며 결국 그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계약 결혼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이어 왕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성희주에게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했다.</p> <p contents-hash="52c3b4f5bdfe3a34e9bf05573129be264965ae5ed941db72990920c72c1e105a" dmcf-pid="1N96GPWIlT"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희주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내진연 초대 역시 파혼 여파를 덮기 위한 형식적인 조치로 여겨 거절하며, 그의 선택에 강하게 반발했다.</p> <p contents-hash="a6a8af09b971ac22b73340ebe9319535e29a38922eaea177f39a98d901b07d27" dmcf-pid="tj2PHQYCyv" dmcf-ptype="general">결국 이안대군은 모든 결정이 그녀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지만, 성희주에게는 그것이 도망처럼 느껴졌다. 이에 그녀는 활을 들어 올리며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정면 돌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8a0046442127f138ede1f94bc1f4354972dab999316225bf888c6dc03348712" dmcf-pid="FAVQXxGhvS" dmcf-ptype="general">이어 "물러서지 말고 굽히지 말라"는 성희주의 단호한 조언은 이안대군의 마음에 변화를 불러왔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와 선택을 이해하게 되었고, 관계 역시 한층 가까워졌다. 성희주는 늘 뒤에 서 있던 이안대군에게 "함께 나아가자"며 손을 내밀었고, 그는 그 손을 받아들이며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1ad8b3fb8e03e58d02a045ea70589e6066f5d7ce830f04e292f892c95dc1f0e" dmcf-pid="3N96GPWIll" dmcf-ptype="general">이후 내진연 당일, 성희주는 전통 복장이 아닌 슈트를 선택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이안대군이 등장해 그녀의 곁에 서며 시선이 집중됐다. 그는 손을 잡으며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두 사람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cdb6149d15d0ac5ccc2ea641599575b00b387b8bbf4b552affc6ad7d08c3549f" dmcf-pid="0j2PHQYCTh"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의 관계 변화는 25일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pAVQXxGh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 중 학생들 방귀 반가워, 난 냄새파라 향 피우고 사라져”(십오야) 04-25 다음 ‘나솔사계’ 27기 현숙, 15기 영철 앞 오열…“나 너무 찌질하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