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오유진 전부 졌다…반전 속출에 시청률 4%(금타는 금요일) 작성일 04-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eHhKIk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f5d3bf27b9f0f31c47d4f79ad7bfeab81f3a7f5bf13e86b38a8e85156c9aa" dmcf-pid="7PdXl9CE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092419263ahbr.jpg" data-org-width="600" dmcf-mid="UudXl9CE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today/20260425092419263ah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417b1fc318cfd54ce572dce2a1a2ac04539fc7cf6aa70d47209b8ec281cf19" dmcf-pid="zHFaRSx2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경쟁이 점점 더 예측 불가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75e2193f70369533b0e269a568f1780f04d0f9e87b426369c815cbfef6f8ed9" dmcf-pid="qX3NevMVv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는 '골든 스타' 김수희가 등장한 가운데,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데스매치가 한층 치열해졌다. 특히 지난주 1차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오유진이 모두 패배하는 예상 밖 결과가 나왔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오르며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1d84bf7abc6d36dc19c7baade43d3e6a0736fcc35cec495dbbba1cacc33e53c" dmcf-pid="BZ0jdTRfCl" dmcf-ptype="general">첫 무대부터 강력한 변수로 '슈퍼 메기 싱어' 김용임이 등장해 분위기를 압도했다. 김용임은 천록담과 양지은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c2eb37a02dc0d199e55fe644ebfd204486d6a8cb6b6623f892945d97ad2f62c" dmcf-pid="b5pAJye4Ch"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남행열차'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양지은은 '단현'을 통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며 원곡자 김수희의 눈물을 자아냈다. 결국 98점을 받은 양지은이 천록담을 제치고 김용임과 결승 무대에 올랐다. 김용임은 '서울 여자'로 특유의 가창력을 뽐냈지만 96점에 머물렀고, 양지은이 승리하며 별 2개를 획득했다.</p> <p contents-hash="0c5f123ac0878f32d7e3927a1879ee4a6213e498dc09e5d90982d0c9ce5df7a3" dmcf-pid="K1UciWd8SC"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는 춘길과 김용빈이 맞붙었다. 춘길은 '화등'을 선택해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무대로 99점을 기록했고, 이어 김용빈을 지목했다. 김용빈은 '종점'을 열창하며 극찬을 받았지만 93점에 그쳤고, 결국 춘길이 승리하며 설욕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e5779ae3bfac87f7834a5387d0a298f10794a0a37ab9385e1bf5f74c6ca8141c" dmcf-pid="9tuknYJ6lI" dmcf-ptype="general">이어 추혁진은 '정열의 꽃'으로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이날 유일한 100점을 기록했다. 손빈아는 '못 잊겠어요'로 감성을 자극했지만 99점으로 아쉽게 패배했다.</p> <p contents-hash="9bb09e66d389ff056405ae5998e0c11f124700e4a85ec8ab9654ac9ff22c11eb" dmcf-pid="2F7ELGiPSO" dmcf-ptype="general">4라운드에서는 남승민과 최재명이 대결을 펼쳤다. 남승민은 '멍에', 최재명은 '정거장'을 선보이며 접전을 벌였지만 두 사람 모두 98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9eaa9c62f423930c90dfda89fc6ebcf786e1da7919e3bb24a3a82a43d7df41a" dmcf-pid="V3zDoHnQvs" dmcf-ptype="general">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오유진과 정서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오유진은 '잃어버린 정'으로 감성을 강조했고, 정서주는 '너무합니다'를 통해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접전 끝에 정서주가 1점 차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f0qwgXLx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나영석 연예인병에 “날 찾아와” 진짜 톱스타가 밟아주겠다 선언(십오야) 04-25 다음 우즈, 같은 소속사 아이유 지원사격… ‘21세기 대군부인’ OST 발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