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용-김현우, ROAD FC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 작성일 04-25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8월 맞대결로 잠정 챔피언 가려<br>승자는 김수철과 통합 타이틀전<br>4년 전에는 양지용이 이겨</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ROAD FC 밴텀급 잠정 챔피언 자리를 두고 양지용(제주 팀더킹)과 김현우(팀피니쉬)가 주먹을 맞댄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25/0006265951_001_20260425092310363.jpg" alt="" /></span></TD></TR><tr><td>사진=ROAD FC</TD></TR></TABLE></TD></TR></TABLE>ROAD FC는 오는 8월 양지용과 김현우가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른다고 24일 밝혔다.<br><br>현재 ROAD FC 밴텀급 챔피언은 김수철(로드FC 원주)이다. 지난달 양지용과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이후 양지용은 재대결을 원했고, 김현우는 자신이 도전할 차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하지만 김수철이 지난 경기 이후 건강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알리면서 ROAD FC는 잠정 챔피언을 뽑기로 했다. 잠정 타이틀전 승자는 김수철이 복귀하면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br><br>양지용과 김현우는 ROAD FC 밴텀급을 대표하는 간판이다. 양지용은 타격, 김현우는 타격과 그래플링 균형이 좋다.<br><br>두 선수는 2022년 한 차례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양지용이 3라운드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다. 1차전 결과에도 양지용과 김현우 모두 4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량이 성장해 승패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는 평가다.<br><br>ROAD FC는 양지용과 김현우의 잠정 타이틀전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스페인 5-0 완파…세계단체선수권 첫 승 04-25 다음 강소라, 대학 졸업 못 했다…"화장실에서 밥 먹고, 선배 피해 다녀" (솔플레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