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새 삶 찾은 이효리 “사람들 질책에 힘 주지 않아, 내 취향 고집도 그만”(십오야)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7034vm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7cfd486223763e5c8fdecbe8c6fd736140ebfa5e6e22df83e82b2acf1e2a9" dmcf-pid="Gazp08Ts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90237037oeey.jpg" data-org-width="881" dmcf-mid="yob7uQY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90237037oe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십오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d30f3ed2fe3ad956ac39724c3030b3efc1ecf802584743a8a23c4b3f61e70" dmcf-pid="HNqUp6yO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90237224aoqa.jpg" data-org-width="937" dmcf-mid="WP2BqRXS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en/20260425090237224ao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jBuUPWI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4bda34a2df01b3a60054ec659ee98d26d3a72cf556f6adbc1ceb8158efaaec6" dmcf-pid="Zr49KJ1yCP" dmcf-ptype="general">이효리가 요가를 통해 얻은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b710044f2f4299aad650ef09d1ebcc4fb55ec704ecf4fc6a3825b29351e3efc" dmcf-pid="5m829itWS6" dmcf-ptype="general">4월 24일 '채널 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87ec84c16f938bd6e67944e0f313db78f1945e11f9656320400eb8b73e77346" dmcf-pid="1s6V2nFYy8"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는 나PD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며, 고통을 기다리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했다.</p> <p contents-hash="37afdf3fbfb3178a46cc6a39e8c5e756afbe8a39f45798ab79e4b7c9b50993d6" dmcf-pid="tOPfVL3Gy4"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우리가 막 어떤 문제 생겼을 때 막 사람들이 질책할 때 받아들이고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리면 되는데 나는 그게 아니에요. 하면서 힘을 주면 더 큰 문제가 생기잖아요"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e6606f0b3431558e323f5527b16567a4f222ed8696c8b54b21066c21f59657" dmcf-pid="FIQ4fo0Hvf" dmcf-ptype="general">그는 "그것처럼 몸도 그냥 굳은 부위가 열릴 때는 당연히 통증이 있는데, 그거를 그냥 감수하려고 가만히 있어 보려고 하시면 된다"라며 차분하게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294cb7acc43f3c773416896864dbd0ac692df3d840df4e32f3acfd183e910d" dmcf-pid="3Cx84gpXSV" dmcf-ptype="general">이어 이효리는 요가를 통해 달라진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음식도 그렇고 나랑 맞는 것만 하다 보면 결국은 한쪽으로 치우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가를 하고 나서는 오히려 안 맞는 걸 자꾸 해보려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의외로 괜찮네. 그러다 보면 일적인 면에서도 더 확장되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36b92a49e5c6bcc31c91aebea137366a506c082c6d6edcb54418a22a3a00012" dmcf-pid="0hM68aUZv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옛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하고 좋아하는 색깔, 옷만 입고 좋아하는 것만 보려고 했는데 지금 그냥 모든 걸 좀 열어놓고 보게 되는 그런 게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plRP6Nu5h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azp08Ts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톱모델 신현지, 내일(26일) 비연예인과 결혼…"극비 스몰웨딩" 04-25 다음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요일 대비 시청률 또 상승했다…10.6% 기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