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진경’ 식단 관리 공개 작성일 04-2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nuUPWI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8b7374178c9cece239a0d5b9dd2f6651bb6663027eff0e2cfb4e4fae14307" dmcf-pid="UiL7uQYC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090547813hiah.jpg" data-org-width="680" dmcf-mid="0uqhCtNd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090547813hi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f4463fb85fa24d404a0f7bd5f3e3a6823a96dceb2573d181dd01067fa9ded0" dmcf-pid="unoz7xGhLM" dmcf-ptype="general"> MBC ‘소라와 진경’이 내일(26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50대에 파리 런웨이 재도전을 결심한 홍진경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사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0fc743e1f4dfd7c5d780292cf78a811bcf6048b7407db82b6d89fc226a0ac93" dmcf-pid="7LgqzMHlLx"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홍진경이 패션위크 중에서도 세계 최정상급인 파리 무대에 서기 위한 철저한 식단 관리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d103aa54679c84e137087f2ce08812433b766a630475a01c12d59c3b480222ff" dmcf-pid="zoaBqRXSJQ"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쌀 한 톨 없는 밥상에 앉은 홍진경. 호박죽, 콩물, 병아리콩, 그리고 인도네시아 전통 콩 발효식품 템페 등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특별한 식단은 파리행을 향한 독한 의지를 짐작케 한다. 이는 “50대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홍진경의 절친 배우 이동휘는 콩 집착 식단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며, “이름을 아예 ‘콩진경’으로 바꿔라”라고 농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8861da7c135369c8c202cd4c959bfa1c7a68ccecb3df274d43239054cff97c8" dmcf-pid="qgNbBeZvJP"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이 모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이소라였다는 인연부터, 딸을 모델로 만들기 위해 장롱 속 깊이 보관한 금팔찌를 팔았던 어머니의 뒷바라지까지, ‘모델 홍진경’의 비화도 모두 밝혀진다고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60efa3175ca6ad838c706b3e683743df59b3349c5f9db8f2e3aa37d7e86ca97" dmcf-pid="BajKbd5TJ6"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첫 방송을 앞두고 파리 현지에서의 긴박했던 심경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변수가 많은 촬영이었다. 서울로 돌아가는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시간은 흐르고, 오디션이 될지 안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연락만 기다려야 하니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어 “소라 언니와 내가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그 과정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관전 포인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3301368d2071a7c0320ecc3d6f5c6bccb7a05296675f621c2250792a9cffb7" dmcf-pid="bV4GYzrNi8" dmcf-ptype="general">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소라와 진경’은 내일(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서인영 유튜브, 재밌어” 04-25 다음 ‘더 스카웃’ 16인 뮤즈 베일 벗었다…이승철·김재중도 놀란 ‘역대급 원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