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대호, 50세 전 장가 가나 "사주에 결혼운 있어"[불후] 작성일 04-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9Wbd5TyH">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HD2YKJ1y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dfe1bc624046150b6fb97767a2d53f536919e140938e569f0ebced8682e32" dmcf-pid="XwVG9itW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대호. /2025.09.1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083836352ss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dUREb0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083836352ss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대호. /2025.09.1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979b30cb969cdca622df41f52c2a5407406e6d4356c6d916da602ab804f921" dmcf-pid="ZrfH2nFYCW"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대호가 50세 전 결혼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bebcee472d35789ea50a9b9a9ccb338b0e6a913679aadbef2c821b0203288dc9" dmcf-pid="5m4XVL3Gy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3회는 '불후의 명곡-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김대호 가족, 김현욱과 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한다. 이와 함께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아나운서 식구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가세한다.</p> <p contents-hash="c50082b88fa6ade2f0ef163a1302693d4a078604c32ec04bf40f94b70196c466" dmcf-pid="1JFr12hDvT"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지난 '불후'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라면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라고 프리 생활 근황을 밝힌다. 이에 '프리 생활 선배'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부러움을 폭발시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0ceebe31b5625dab4dcd4514f7c2d7aec3a52ffe6af5f1fab9ac1deb922c5" dmcf-pid="ti3mtVlw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083837658mxag.jpg" data-org-width="560" dmcf-mid="Y4ygvpkL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news/20260425083837658mx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86b125801a0be2ca406fee2926d34dc4baf57e01ea90014324e0150cf74ab8" dmcf-pid="Fn0sFfSryS"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43세 솔로남'으로서 외로운 근황도 발깋ㄴ다. 그는 "사주에 결혼운이 없진 않다"라고 강조하면서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단다"라며 의욕에 가득 찬 눈빛을 빛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 박소현, 고수진 부부의 깨소금 향기 진동하는 투샷에 부러움이 폭발한 김대호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스스로를 안아준다"라며 '셀프 허그 퍼포먼스'를 펼쳐 짠내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div> <p contents-hash="f50af8bc41b792d81336a802db9f644f7c678a8d9a08a25c341c5bf18b16adc1" dmcf-pid="3LpO34vmT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대호 가족은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대호가 동생 김성호 덕분에 아나운서가 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 김성호는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시절, 대호 형이 '아나운서를 해보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연락을 했다. 한 번도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 형이 그런 이야기를 하니 굉장히 좋았다. 마침 설 상여금이 나온 시기여서 아나운서 학원 등록비로 건넸다"라고 밝히고, 김대호는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c1eabda7f642fcf6d75830c13f0025b99b0e23a4a2d0b24a0476394e30b28ada" dmcf-pid="0oUI08TsC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대호 가족은 김수희의 '애모'로 무대를 꾸민다. '애모'는 김대호 어머니의 애창곡이자 형제를 키우기 위해 고단한 삶을 견딘 모친의 애환이 녹아 있는 곡. 이에 장성한 두 형제와 어머니의 하모니가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뜻깊은 무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25일 오후 6시 5분 방송.</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pguCp6yOhC"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라마운트·WBD 합병안 주총 통과...‘진짜 싸움’ 시작됐다 04-25 다음 아이유, '저질 체력+인중 땀' 굴욕…유수빈 "근육 있어야 오래 살아"[나혼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