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남았다...'43세' 김대호, 50세 결혼 분수령 선언 "사주에 있다더라" (불후)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79gC6b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d0a2de705d1de6a6e5f47696ff238aa3008467b7ec7835d65d325b1807b2d" dmcf-pid="Bwz2ahPK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xportsnews/20260425084134074ss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lYKJ1y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xportsnews/20260425084134074ss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735b16eb7155870c4890d12318f9ad4e76a52214bd63c7138b845d33a90281" dmcf-pid="bI96kye45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43세 솔로남' 김대호가 '50세 결혼 분수령'을 선언하며 의지를 보인다.</p> <p contents-hash="e97b2436e02a910223a1e2fe5e252153a904b463c823385173dc84e8e6754009" dmcf-pid="KC2PEWd8Hf"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김대호 가족, 김현욱X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총 6팀의 아나운서 가족들이 출격한다. 여기에 엄지인이 아나운서 식구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가세했다.</p> <p contents-hash="588df879137b79cd120e624246c053a06ada7031401e953dc708ca780ca630b7" dmcf-pid="9hVQDYJ6XV" dmcf-ptype="general">지난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 출연했던 김대호가 1년 만에 재방문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0c2d423865b190e81a5138fcc7ab6438f55bf545793291a34a9f19d415171be1" dmcf-pid="2lfxwGiPt2" dmcf-ptype="general">앞선 출연 당시 김대호는 프리 선언 직후 '불후'에 출연해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날 김대호는 "지난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면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라고 근황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d3d90460361fba98c07b44a71a29ea14f00ea78e0ce5789dbda458a73a9970ac" dmcf-pid="VS4MrHnQY9" dmcf-ptype="general">이에 '프리 선배'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부러움을 폭발시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ea5afe44a9832b7223653bdbd30685dea6a4d4b699e3e79819c133fe92ecb8ea" dmcf-pid="fv8RmXLxYK"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43세 솔로남'으로서 외로운 근황을 밝히기도. </p> <p contents-hash="9e99fb2722c81a7891d5a4057edf8b714bc547633e93d534d9ca7b9568f03906" dmcf-pid="4T6esZoM1b" dmcf-ptype="general">그는 "사주에 결혼운이 없진 않다"면서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단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2dee296171a92ae0895d359a4c427f9c8c6e03badb860dd1efc8f9107063da90" dmcf-pid="8yPdO5gRXB" dmcf-ptype="general">'결혼 5개월 차' 박소현 고수진 부부의 투샷에 부러워한 김대호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스스로를 안아준다"라며 '셀프 허그 퍼포먼스'를 펼쳐 짠내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977f931f997db6aff082b7d4d7e13141397d352ebc0e9162f3a9bafdc2d8feb" dmcf-pid="6WQJI1ae1q"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가족은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대호가 동생 김성호 덕분에 아나운서가 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c9a78e6b8e82e1760743e1294948ed667169d38183d6424122aef21ab78fb3a1" dmcf-pid="PYxiCtNdYz" dmcf-ptype="general">김성호는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시절, 대호 형이 '아나운서를 해보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연락을 했다. 한 번도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 형이 그런 이야기를 하니 굉장히 좋았다"며 "마침 설 상여금이 나온 시기여서 아나운서 학원 등록비로 건넸다"라고 밝힌다. 김대호는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고 덧붙였다고. </p> <p contents-hash="8f93a2a02b75c75a3741c0eba2a5dd99c00e9ff97a2ad59bd712a3ee9bc5f5ad" dmcf-pid="QGMnhFjJ1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대호 가족은 김수희의 '애모'로 무대를 꾸민다. 두 형제와 어머니의 하모니가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뜻깊은 무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25일 오후 6시 5분 방송.</p> <p contents-hash="5566b989869ebd7a84a999b5337c91ec023b46a12c24e3bb43553d3c0d2d7e7b" dmcf-pid="xWQJI1ae5u"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ad7693cb24d60dcbe321daeda54b5887dc5ed09e92d98e079735f40d37d30c20" dmcf-pid="yMTXVL3G1U" dmcf-ptype="general">황성운 기자 jabongd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지독하네, 실제 아내 앞 엄지윤과 가짜 결혼식(전참시) 04-25 다음 “영웅시대와 함께”…임영웅, 4월 브랜드평판 2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