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취소 위기 극복…10.6% 작성일 04-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시청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XPwGi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eaf727b13d83e0dd72b32460ecb6b5fde352c3b2dc9968cf2528d7de7ba1d" dmcf-pid="GeZQrHnQ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84309449bewc.jpg" data-org-width="800" dmcf-mid="W7D3MkB3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84309449be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db1242236349dff81fe41dfe0bb738d0c691679f6d301ff57f059d66bc453a" dmcf-pid="Hd5xmXLx5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 사이 서로를 향한 믿음이 한층 굳건해졌다.</p> <p contents-hash="93b89cdd5795aefadb2fa68e1f5bba3d18521a08c5d226b7287773f549c38b14" dmcf-pid="XJ1MsZoM5i"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5회 시청률은 전국 10.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응원에 힘입어 흔들리던 마음을 다잡으며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위한 당찬 발걸음을 내딛었다.</p> <p contents-hash="892a7f65a3258880ce21b6b0dbe165206baa9a2c6c79118189b2df67cb12effd" dmcf-pid="ZitRO5gR1J" dmcf-ptype="general">성희주와 어린 왕이 탄 자동차 사고 후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의 주도하에 사고의 원인을 찾는 비밀 수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누군가 자동차에 손을 댄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희주를 노린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d57a5e308a719ceddde681d212980ea2914814a2d499e9f21d18ecf709f4a87a" dmcf-pid="5aUnS0cnXd"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자신을 만난 이후 성희주에게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였다. 과거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여읜 후 내내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이안대군은 사람들의 공격으로부터 성희주를 지키고자 계약결혼을 파하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05457e3126eb5217a8bd98bad2187d2427f98d47d6799676efed0cf8f35da904" dmcf-pid="1NuLvpkLZe"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이 같은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결국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모든 것이 그를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설명했다. 그러나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 온 성희주로서는 이안대군의 선택이 무력한 회피처럼 느껴질 뿐이었다. 때문에 성희주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이안대군을 자극하며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며 현실에 맞설 용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fe18827f103f41d04e6c23d7e8fb97a28bf39a8677df8e648048d4ac41faf58" dmcf-pid="tj7oTUEo1R"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그의 당돌함이 굽히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성희주는 되려 "휘는 법만 아시니 이길 수 있는 상대한테도 지는 겁니다"라며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 양보하지도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희주의 당당한 태도는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작은 불꽃을 틔웠다.</p> <p contents-hash="3d77117cca940562e2a83cdc08c97f0fd4a4f7feaa32fd228ee5596fd1043667" dmcf-pid="FAzgyuDgX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독대로 성희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린 후 무력할 수밖에 없었던 이안대군의 마음을, 이안대군은 가혹한 현실의 벽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야만 했던 성희주의 절실함을 이해하게 됐다. 또한 성희주는 항상 뒤에서 걷느라 남들 앞에 서는 법을 모른다는 이안대군에게 "저랑 같이 걸으면 돼요"라며 다시금 손을 내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d3c05d4c46ce16a95fba47872b3a398b5c78001f4816e29a86d16effc6cddf" dmcf-pid="3cqaW7wa1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전 국민이 주목하는 내진연 행사 날이 밝았다. 내진연에 초대받은 성희주는 준비된 당의 대신 슈트를 선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리타분한 격식을 거부한 성희주의 파격 행보는 세간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85d6887689a41b4e6f615492cb3352aa5e56226e6edbe3cbe81a6135b49ff18b" dmcf-pid="0kBNYzrNHQ" dmcf-ptype="general">이어 이안대군이 등장, 성희주의 곁에 서면서 모두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안대군은 "한 수 가르쳐 주시죠, 후배님 곁에 왔으니"라며 성희주의 손을 잡았고 성희주 역시 옅은 미소로 화답했다. 함께 할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 위로 "몸 사리지 않고 싸우마, 네가 그러하듯"이라는 이안대군의 진심이 더해지며 5회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7fa9f5dcf2e50bf972fb3daac4a6c084e3e42c3f6dcb02c0cef14642caa8e40" dmcf-pid="pEbjGqmjYP"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ffbbb235ea6594f53b75dee9cd25644708f9e3034e83c6b54bdf8c64cbc9e17" dmcf-pid="UDKAHBsA56"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웅시대와 함께”…임영웅, 4월 브랜드평판 2위 04-25 다음 ATBO 김연규→'더 아이돌 밴드' 조윤찬까지, 재능러 뮤즈 16인 공개('더 스카웃')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