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로 내 삶에 혜택 많이 봤다…수업 중 방귀 뀌기도" 작성일 04-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그문화센터' 24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Lo4gpX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79b547340965643c8cc58bab7680e4342e34453ae64df428cd02faf7ed585" dmcf-pid="GsqBXbOc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83611164ivzl.jpg" data-org-width="1198" dmcf-mid="W92VFfSr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NEWS1/20260425083611164iv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031f8f4c1f5825a49e269699c9815ab68cb4ea3c7b14f8a6be53b1a6e0741" dmcf-pid="HOBbZKIkH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푹 빠진 이유와 함께 강사로서 이야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8053e564f7baa9f54f6e00f58bda6928ae8a371b0e15ec2916f0de7d9c6abc9" dmcf-pid="XIbK59CEHz"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에그문화센터'의 새 에피소드가 오픈됐다.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은 이효리의 요가원에 찾아가 요가를 배웠다. </p> <p contents-hash="e39125869ae585ee944bf1d87776299c0bc93803c72d008f5f4b8b2d243af719" dmcf-pid="ZCK912hD17" dmcf-ptype="general">요가 수업 후 이효리는 에그이즈커밍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때 한 직원은 과거 요가를 하던 중 방귀를 뀌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 뒤로 해당 요가원을 방문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9fe0d3994e28f171f4e7cd3462db248b8cfe3fb53193a90a10726adac449f5" dmcf-pid="5h92tVlw5u" dmcf-ptype="general">이에 이효리는 요가 강사 입장에서 "전혀 (신경 쓰고) 그런 거 없다, 방귀를 뀌면 '가스가 나오는구나, 순환되는구나' 싶어서 오히려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ed7225ce533f1a9a9ac0f932fd5bd3e7ad174184595be3f42d418febdc1b38" dmcf-pid="1l2VFfSrXU"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수업이 시작되면 엄마 마음처럼 된다, 하나라도 더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용기를 주고 싶고, 다치지 않게 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든다"라고 강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df8253825d137532edc225ce2d51e57b53e5479f8017bff664fc1921666e30" dmcf-pid="tSVf34vm1p" dmcf-ptype="general">이후 또 다른 직원이 이효리에게도 요가 수업 중 방귀를 뀐 적이 있냐고 묻자, 이효리는 "나는 수업할 때도 많이 뀐다,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라 (뀌고 나면) 향을 쓱 피우고 저쪽으로 걸어간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c5293e11094fe0de183502ced6f61e451a3ab2ed11cf8e00620fa5d6ae9ca2" dmcf-pid="Fvf408TsX0" dmcf-ptype="general">또한 요가원을 연 것이 개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효리는 "요가원을 오픈하면서 정신없이 할 일을 해야 하니까 많이 도움이 되는 거 같다"라며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는데 그러면 전날 무조건 오후 10~11시에는 자야 한다,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 놓으니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가 될 수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0893d56a717d4711738dc620b1c687f020b3af8db1c4e17056cf24ae956ef7f" dmcf-pid="3T48p6yOZ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가원을 하는 이유에 대해 "난 요가 때문에 내 삶에 혜택을 많이 봤다, 진짜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로 만났고 여러가지로 정말 많은 이득을 봤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요가를 배워서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고 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04sOoI8BtF"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8만↑ 동원하며 17일 연속 1위…누적 172만 [Nbox] 04-25 다음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 등판, 순간 최고 4.5%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