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 깊어진 관계 속 최고 13.7% '굳건한 1위'('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DTUEo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330002731dc520d37c232e9df2888ea57d6794fcd74783d03cef26d88dfc7" dmcf-pid="7icmYzrN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80948301qxsf.jpg" data-org-width="600" dmcf-mid="UtqVJr2u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tvnews/20260425080948301qx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0dbf7827d2e3f4d3facba68fe6a9cb3eb43261557eeca2067d4a291d6581b1" dmcf-pid="znksGqmjv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며 깊어진 관계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1903785f257554925a284f487e0e5f425d76116dc616e49b76b0c4b1e785139" dmcf-pid="qLEOHBsAS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흔들리던 마음을 다자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안대군(변우석)이 내진연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3.7%(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e99cfa3856b66579215d1350f786e86289165c8973c3944f4431f613a6e52fa6" dmcf-pid="BoDIXbOcW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함께 탑승했던 차량 사고 후, 총리 민정우(노상현)의 주도로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비밀 조사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 차량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d09428e5ecb4e8457c02b9c1820077ee4fea410467617e36bab1a69345beb37" dmcf-pid="bgwCZKIkyf" dmcf-ptype="general">연이은 위협 속에서 이안대군은 성희주(아이유)를 보호하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 과거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트라우마를 떠올린 그는 더 큰 위험을 막고자 계약 결혼을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왕실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는 명분이었지만, 갑작스러운 파혼 통보에 성희주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6e45ec1a065d1a1dbcd5d4411bb3024f4ef4687c5e0dbc4769a139abe0f2b46" dmcf-pid="Karh59CEh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내진연 초대 역시 형식적인 대응으로 여긴 성희주는 참석을 거부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자신의 선택이 그녀를 위한 것임을 설명했지만, 성희주에게는 현실을 피하려는 태도로 비쳐졌다. </p> <p contents-hash="717fb64eef64bebe4a905579d5d05e2f2d36172b95aa78aa9ea84855b0c2404c" dmcf-pid="9Nml12hDS2" dmcf-ptype="general">결국 성희주는 적극적으로 맞서는 방식으로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 활을 들고 나선 그녀는 "지키려면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물러서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이안대군 역시 점차 변화를 보이며 용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41ca8475a70aa7d6b248ab261a53613f5a9c0cdf99b79e733ef71cbf142b25d5" dmcf-pid="2jsStVlwl9" dmcf-ptype="general">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졌다. 성희주는 늘 뒤에 서 있던 이안대군에게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며 손을 내밀었고, 그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4930f09bf8a7d537d94cecf0160707580c7e96d68b0a0bf5453f7d60fd2274e6" dmcf-pid="VAOvFfSrhK" dmcf-ptype="general">관계 변화를 맞은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cIT34vmy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절친 축의금 1000만 원”…송은이 결혼만 해라 (사당귀) 04-25 다음 '43세' 김대호, 결혼까지 7년 남았다…"50세 넘으면 힘든 사주" [불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