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씹어 먹은 ‘K팝 황제’의 귀환…빅뱅 ‘20주년 파티’ 출격 [돌파구] 작성일 04-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xubd5T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dbdb1061860c321ae6edc155a60d6a82dab71acd91eb728cb4ba1db21c652" dmcf-pid="1tM7KJ1y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사진l각 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080305741ibde.jpg" data-org-width="647" dmcf-mid="4iJMimV7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080305741ib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사진l각 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0c33acf283252c2b354af07289750306bc450877dd9a08e953961d83cc9042" dmcf-pid="tFRz9itWG2" dmcf-ptype="general"> 전 세계 VIP(빅뱅 팬덤명) 심장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 ‘K팝 황제’ 빅뱅이 9년 만의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f4423c4928b6c691eb9e426b7667cd5480fe5584b4129e29c3e843d8aa0edc67" dmcf-pid="FivjDYJ6H9" dmcf-ptype="general">예열은 이미 끝났다. 빅뱅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코첼라 밸리에서 ‘BANG BANG BANG’, ‘FANTASTIC BABY’ 등 총 15곡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치며 데뷔 20주년 활동의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ae9b6794de2f13b3424f89340f28e8753a60bd7bf02dc3e21e914b3c6bb0c1b2" dmcf-pid="3nTAwGiPXK" dmcf-ptype="general">빅뱅은 공백기가 무색한 화력을 내뿜으며 관객들을 다시 ‘빅뱅의 세계’로 인도했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모든 곡을 ‘떼창’하며 대체 불가능한 레전드 그룹의 건재함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3eb46025c934611b058640582089219f6a8836da9ce0f500394fc96ceee0701" dmcf-pid="0LycrHnQ5b" dmcf-ptype="general">코첼라는 막을 내렸지만, 빅뱅의 공연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드래곤은 19일 코첼라 두 번째 무대 말미 “빅뱅의 20주년 월드투어가 오는 8월 시작된다”고 공식 선언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017년 투어 ‘라스트 댄스’ 이후 무려 9년 만에 열리는 단독 공연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d316699deb4972257537cf914ee73be340b79b2bf760b7478542fb1736335" dmcf-pid="poWkmXLx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사진l각 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080307038izjt.jpg" data-org-width="647" dmcf-mid="Z0cQdw9U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tartoday/20260425080307038iz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사진l각 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b1da8a002f55164aab101dc30726ac90d1347ae68840a727dc04aa76736784" dmcf-pid="UgYEsZoMZq" dmcf-ptype="general"> 투어 확정 소식에 팬들의 관심은 세트리스트에 쏠리고 있다. 코첼라에서 선보인 곡들 외에도 빅뱅의 히트곡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빅뱅이 ‘IF YOU’, ‘마지막 인사’, ‘에라 모르겠다’, ‘붉은 노을’ 등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유한 그룹인 만큼, 이번 투어에서 새롭게 구성될 무대들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div> <p contents-hash="1569314f0966f306c5c03962684445e6943c90f5a7ea4aadf582ff30edbb7e0f" dmcf-pid="uaGDO5gRXz" dmcf-ptype="general">원조 ‘프로듀싱돌’ 지드래곤의 감각은 여전히 시대를 앞서간다. 지난해 솔로곡 ‘PO₩ER’와 ‘TOO BAD’를 통해 증명한 음악적 역량은 이번 투어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리는 확실한 카드다. 또 깊어진 감성과 보컬로 무대를 장악한 태양, 미국 코첼라 한복판에서 호기롭게 트로트를 열창하며 관객을 휘어잡은 대성의 무대 매너는 ‘놀 줄 아는 그룹’ 빅뱅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bdc850ecf9e5ec6ca78f026dab1b8b0869a5441b5d1d28a9ed9a907244a159f3" dmcf-pid="7NHwI1ae17" dmcf-ptype="general">공연의 퀄리티를 뒷받침할 지원 사격도 든든하다. ‘공연 명가’ YG엔터테인먼트는 무대 조명, 중계, 영상 제작, 세션 등 모든 요소에 최신 기술과 최고급 인력을 투입해 공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af67b2c57cb3a880d5551556f9d9d9da494156cf63548dcc21b6ca9ceea89656" dmcf-pid="zjXrCtNdtu" dmcf-ptype="general">빅뱅의 20주년 파티가 곧 시작이다. ‘FANTASTIC BABY’ 속 “불을 지펴라”라는 가사처럼 VIP의 가슴 속에는 이미 뜨거운 불꽃이 일었다. 9년 만에 다시 달릴 준비를 마친 빅뱅.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길밖에 없다”는 멤버들의 진심이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전 세계가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qAZmhFjJ5U"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서인영 코 성형 언급 "여자 코 크면 팔자 세다" 04-25 다음 하츠웨이브 데뷔곡 '나인틴', 제작진이 사랑하는 가사 두 곳[EN:박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