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홍현희, 임라라에 '쌍둥이 몽클 패딩' 선물 "받은 것 중 가장 고가"(로보락 코리아) 작성일 04-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69xcqF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305cdd7d96c9ffec5d958353a822bf84fe92455c9be1ab755dee8b1d3b254" dmcf-pid="q6QVREb0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75459916ya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lmTUEo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75459916ya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dfef6f74eb18b59e536ca6d945c8f04b81ca172b62ec1b769e2532a5c1552e" dmcf-pid="BPxfeDKp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홍현희에게 받은 아기 명품 패딩 선물에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dc6d39ed66325b409b9c1caa7474167dfdd141d57580e8dadcf6ca77c880cd0" dmcf-pid="b1FHp6yOzN"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는 '결혼 일찍 해야 하는 이유? 임신·출산·육아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플루언서 해리포터가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집을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fbade08a0c4c5760a344cba6d71cecddc82a2aab276d9ab9c2143fb8a1aed61" dmcf-pid="Kt3XUPWIFa"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 집에 와본 적 있다. 출산 전에도 와서 이쓴 씨와 함께 응원해줬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네 사람은 집 구경에 나섰고, 거실과 주방을 소개하던 임라라는 "쌍둥이 집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 모든 게 다 두 개"라며 육아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6e05b05a3258b4a9184b0ff867b133f0f2de1dc0fe69f4f7c653899414b185" dmcf-pid="9F0ZuQYC7g"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홍현희가 실수로 임라라의 배를 만지며 "아직 배가 많이 나왔다"고 말해 순간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임라라는 "맞다, 아직 완전히 들어가지 않았다. 쌍둥이는 회복이 좀 느리다. 5개월이 됐는데, 보통 1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389486fea397fa916794a8cb1bd970287f55f43fc66acf034404df52b99f85" dmcf-pid="23p57xGh3o"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아기 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라라는 "여기가 메인"이라며 홍현희가 선물한 쌍둥이용 명품 패딩을 소개했다. 그는 "홍현희 선배님이 쌍둥이 주라고 선물해주신 것"이라며 "받은 아기 선물 중 가장 고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2147574f058c6b257a12b2fa87c6c1c3bd921d4dc914150edca019e51de99" dmcf-pid="V0U1zMHl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75500151oh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hrvpkL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75500151oh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3c2adb548d02c8cf77c46ec9336e4e29fa9c408b1523aded5879663d8966af" dmcf-pid="fputqRXS0n" dmcf-ptype="general"> 이에 홍현희는 "그냥 축하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라며 "세 살까지 입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아기 방에 걸려 있으면 계속 생각난다"며 "선배님의 센스가 정말 대단하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66ba31e71e0fdcad18c314d7b8570c2200dde3a91c6732e7b66e9e10af5ea4" dmcf-pid="4U7FBeZvz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해리포터가 "나중에 당근(중고 거래) 해도 되냐"고 농담을 건네자, 홍현희는 "아이 뭐, 해도 되지"라며 씁쓸한 듯 웃음을 지었다. 이에 임라라는 "선배님 좋은 소식 있으면 다시 돌려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홍현희 역시 "그럼 잠깐 납둬 보세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724b921538bc4df38e0d1eb41d27b7f6944c44a3e86b30cfc78ccafa834558f" dmcf-pid="8gNicTRf7J" dmcf-ptype="general">한편 임라라는 손민수와 2023년 결혼에 골인,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9fc5e58e9e92bb62a03623374a11def2363427bf1a8ef23211e7f8b7a8de22b6" dmcf-pid="6ajnkye43d" dmcf-ptype="general">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3층 구옥 건물주가 된 소식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368806bc617453c43131b8b4f4174dc29f4c077fa2a06e508e35674e95094cca" dmcf-pid="PNALEWd8ue" dmcf-ptype="general">당시 제이쓴과 홍현희는 해당 건물에 대해 "건물주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다"면서 "저건 건물이 아니라 구옥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두 사람은 "공동 명의다. 정확하게 5 대 5로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재계약 계약금 포기하고 스태프들에 나눠줬다 ‘훈훈 미담’[핫피플] 04-25 다음 붐, 두 딸 아빠 됐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