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왕실 행사 ‘슈트’ 입고 등장…변우석과 돌발 ‘손잡기’ 엔딩(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4-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kI59CEeU"> <p contents-hash="cdcfae8e790f5f2261ec55e83082cecd83e2411b2f067c0d23bdbe3f849baaaa" dmcf-pid="Z9EC12hDMp" dmcf-ptype="general">“몸 사리지 않고 싸우마, 네가 그러하듯.” 아이유의 당당함이 변우석의 가슴 속에 잠들었던 불꽃을 깨웠다.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b0d1efa4e504310514e5dc489fae8df1ceb49bf50a59e21ab26b6c916b3e4bd" dmcf-pid="52DhtVlwe0"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수도권 10.9%, 전국 10.6%를 기록,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했다. 특히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내진연 현장에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7%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을 심쿵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d51c91eeacc5f463a40a371f861d5e4db9880b18e8af47a117e4e7342e949a3" dmcf-pid="1VwlFfSrJ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를 향한 위협이 계속되자,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파혼을 선언하며 물러서려 했다. 과거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트라우마가 발목을 잡은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fc72d953c12897429f6ce9c76a6b36e3f6d279e7f78d136a20b69ac75f434" dmcf-pid="tfrS34vm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의 당당함이 변우석의 가슴 속에 잠들었던 불꽃을 깨웠다.사진=MBC ‘21세이 대군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ksports/20260425074202815murt.png" data-org-width="640" dmcf-mid="GgncvpkL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ksports/20260425074202815mur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의 당당함이 변우석의 가슴 속에 잠들었던 불꽃을 깨웠다.사진=MBC ‘21세이 대군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d9790a904399dd7a456e75ac2abe47892605bb19e0cd1d49064f410b4fe52" dmcf-pid="F4mv08Ts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ksports/20260425074204128brep.png" data-org-width="640" dmcf-mid="HS0beDKp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ksports/20260425074204128bre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81b84c9ea7c0177cfa016a622e0273629066b3174bd1b233daec1f59d27adef" dmcf-pid="38sTp6yOi1" dmcf-ptype="general"> 하지만 성희주는 무기력한 회피를 선택한 이안대군에게 활을 겨누며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다. 공격을 공격하면서”라고 일갈했다. 이어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양보하지도 마세요”라며 이안대군이 스스로 현실의 벽을 깰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었다. </div> <p contents-hash="2f1de8318e5175a93c950a961b8f233e3e3203c754a1bf8168d00b91320179cc" dmcf-pid="06OyUPWIn5" dmcf-ptype="general">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왕실 행사 ‘내진연’에서 성희주는 또 한 번 파격을 선택했다. 전통적인 당의 대신 세련된 슈트를 입고 등장해 격식을 거부한 당당함을 과시한 것.</p> <p contents-hash="a5ffeff67d109963b2a37bb22266bf16e23d8c66c6754b36338d1c55b486aa8b" dmcf-pid="pszfLO4qnZ" dmcf-ptype="general">여기에 마음을 다잡은 이안대군이 나타나 성희주의 손을 잡으며 연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안대군은 “한 수 가르쳐 주시죠, 후배님 곁에 왔으니”라며 미소 지었고, “네가 그러하듯 몸 사리지 않고 싸우겠다”는 속마음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37aa2c05a51cbfb4d1df4d5d2581b32ad990211a10e9edce5a9f02f034d2549" dmcf-pid="UOq4oI8BeX" dmcf-ptype="general">단순한 계약결혼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는 이제 가혹한 현실에 맞서는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났다. 1660만 관객을 동원한 유지태가 명예를 지켰듯, 성희주 역시 자신의 존재감을 지키기 위해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2c78500290061806a46e02b3b31f33f27c4d1d55a2e824a7537125f7b01e19f" dmcf-pid="uIB8gC6beH" dmcf-ptype="general">트라우마를 깬 이안대군과 편견을 깨부순 성희주. 본격적으로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로맨스가 과연 왕실의 거센 파도를 어떻게 넘을지, 오늘(2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6회에서 그 열기가 계속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7Cb6ahPKdG"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zhKPNlQ9n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 무명 10년 고백…“수입 ‘최고다 이순신’부터였다” (전현무계획) 04-25 다음 ‘나혼산’ 구성환, 꽃분이에 오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