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떠나는 이유 작성일 04-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OqKJ1y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4dba2e0086b2c2fcd91d31fb9527b752fbb2e641559fa8fc94e49f1853b23" dmcf-pid="6qIB9itW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074548286lhhq.jpg" data-org-width="680" dmcf-mid="4aJyGqmj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074548286lh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c5c36403c0af0d5a84a5b538355f6a870a80aac2fdebff456e48d22559afe2" dmcf-pid="PBCb2nFYim" dmcf-ptype="general"> <p><br>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한남동 고급 빌라를 떠나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사를 결심하게 된 데는 사생팬의 기습 방문으로 생긴 트라우마가 큰 영향을 미쳤다.<br><br>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창섭이 동갑내기 절친 소유의 한남동 자택을 방문한 내용을 담았다.<br><br>소유가 거주하는 곳은 한남힐사이드로, 총 5개 동 49세대 규모의 고급 빌라 단지다. 이창섭이 사전에 매물을 검색했을 때 정보가 나오지 않았으며,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300만 원대라는 시세가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월세가 아닌 1년치를 한꺼번에 내는 연세 방식으로 거주 중이라고 설명했다.<br><br>소유는 이 빌라에서 6년째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섭이 이사 이유를 묻자 소유는 “원래 이 집에 살다가 결혼하겠거니 생각했는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그럼 굳이 여기 살 필요가 없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결혼에 대해서도 “사랑을 하면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은 왜 해?“라며 현재 결혼 의지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br><br>해당 빌라는 인근에 대사관이 밀집해 있어 과거에는 외국인과 대사관 관계자 위주로 입주를 받았으며, 연예인도 까다롭게 선별했다고 한다. 소유는 “처음 입주할 때도 조금 까다로웠다. ‘지들이 뭔데 날 판단해’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무언가 고장 나면 연락 즉시 수리해주는 시스템과 철통 같은 경비가 이 빌라의 장점이라고 소개했다.<br><br>그러나 그 철통 경비에도 허점이 있었다. 소유는 “사생팬이 문 앞까지 찾아왔다. 너무 무서웠다”며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다행히 집에 친구가 함께 있던 상황에서 초인종이 울렸고, 현관에 낯선 사람이 ‘지현이네 집 아니냐’고 물어왔다는 것이다. 친구가 모르는 척 대응하자 상대방은 ‘소유네 집이냐’고 재차 물었고, 끝내 “죄송하다. 잘못 안 것 같다”며 돌아갔다.<br><br>소유가 경비실에 확인하니 걸어서 들어온 사람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알고 보니 해당 사생팬은 차를 타고 다른 동 호수를 댄 채 단지 안으로 진입한 뒤, 소유의 호수를 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소유네 집이냐’고 물어보고 다닌 것이었다.<br><br>소유는 “그때 이후로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는데 벨소리가 울리기만 해도 노이로제가 생겼다”며 불안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새집이 어딘지는 못 밝히겠다”고 말하며, 이창섭이 이사 장소를 묻는 질문에도 끝내 함구했다.<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뷔, 학익진 포위망 뚫었다…빠른 판단력으로 게임 왕좌 등극 04-25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천만 배우서 가수로…다크호스 부상한 본업 컴백 [N초점]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